직접 운영 경험 없음 — 수업 프로젝트에서 소규모 데이터 파이프라인 구성 경험 설명
데이터 웨어하우스나 데이터 레이크를 실무에서 운영한 경험은 없습니다. 다만 데이터 수업 팀 프로젝트에서 소규모 데이터 파이프라인을 직접 구성한 경험이 있습니다. 외부 API에서 데이터를 주기적으로 수집하고, 정제해서 분석용 테이블에 저장하는 흐름이었습니다. 처음에 수집 스크립트가 실패해도 아무 알림 없이 넘어가서 이틀 치 데이터가 누락된 걸 나중에 발견한 적이 있었습니다. 실패 감지를 안 넣은 게 실패였고, 이후로 수집 결과를 로그에 남기고 실패 시 슬랙으로 알림을 보내는 로직을 추가했습니다. 실무 규모와는 거리가 있지만, 데이터 파이프라인에서 신뢰성이 왜 중요한지를 직접 경험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