캡스톤에서 깃허브 액션으로 자동화 배포를 처음 구축한 경험
캡스톤 프로젝트에서 팀원이 코드를 올릴 때마다 제가 수동으로 서버에 배포했는데, 하루에 세 번씩 하다 보니 실수가 생겼습니다. 이전 버전을 다시 배포하는 실수가 한 번 났고, 원인 파악에 30분이 걸렸습니다. 그 이후로 깃허브 액션을 이용해 main 브랜치에 머지되면 자동으로 서버에 배포되는 파이프라인을 만들었습니다. 처음엔 환경 변수 처리를 빠뜨려서 배포가 실패했고, secrets 설정을 배우며 해결했습니다. 자동화 이후에는 팀원들이 배포 걱정 없이 개발에 집중할 수 있게 됐다고 했습니다. 성과를 수치로 측정하진 못했지만, 수동 실수가 없어진 건 팀 모두가 체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