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기 대응부터 신고까지 절차를 순서대로 설명한다
저는 유출 사고 발생 시 가장 먼저 유출 경로를 차단하는 것을 최우선으로 두겠습니다. 시스템 접근을 일시 제한하거나 관련 계정을 차단해 추가 유출을 막는 것이 첫 단계라고 이해하고 있습니다.
이후 유출 규모와 대상을 파악해, 법에서 정한 기준 이상이라면 개인정보보호위원회 등 관계 기관에 신고 절차를 진행하겠습니다. 동시에 피해가 예상되는 정보 주체에게도 유출 사실과 대응 방법을 안내해야 한다고 알고 있습니다.
초기 대응, 신고, 통지 세 단계를 순서대로 빠르게 진행하는 것이 피해를 최소화하는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