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턴 중 점검 보조 + 개선안 제안
법무 관련 직접 점검 경험은 없지만, 인턴 기간에 개인정보 처리 실태 점검을 보조한 적이 있습니다. 회사 내부 양식과 실제 처리 흐름을 비교하는 작업이었는데, 제3자 제공 동의서가 최신 법령 기준이 아닌 구버전으로 사용되고 있다는 걸 발견했습니다. 선임 담당자분께 보고했더니 즉시 업데이트 검토가 시작됐습니다. 작은 발견이었지만 직접 개선으로 이어지는 걸 보면서 점검 작업이 얼마나 중요한지 느꼈습니다. 개선방안을 제안하는 단계까지 주도적으로 해본 경험은 없어서, 입사 후 실제 프로세스를 배우면서 역량을 쌓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