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동을 기준으로 사용자를 나눈 경험 중심으로 푸는 결
학과 동아리 행사 홍보를 맡았을 때, 저는 사람들을 나눠 다르게 알리는 방법을 써본 경험이 있습니다. 처음에 저는 모두에게 같은 안내를 보냈습니다. 그런데 반응이 약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사람들을 행동에 따라 나눠봤습니다. 이전 행사에 온 사람, 관심은 보였지만 안 온 사람, 전혀 모르는 사람으로 나눴습니다. 그리고 각 무리에 다른 메시지를 보냈습니다. 이전에 온 사람에게는 다음 행사 소식을, 관심만 보인 사람에게는 왜 와야 하는지를 강조했습니다. 그러자 참여가 늘었습니다. 처음에는 같은 안내를 다 보내면 되는 줄 알았는데, 행동에 따라 나눠 다르게 닿아야 한다는 걸 배웠습니다. 지금도 저는 사람들에게 알릴 때 어떻게 나눌지부터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