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화된 배포 프로세스*를 학부 종합설계 CI/CD 사례로 답한다.
상용 환경 자동 배포 실무는 없습니다. 학부 종합설계 4명 팀에서 GitHub Actions로 CI/CD를 깐 자리가 가장 가까운 경험입니다.
PR이 머지되면 자동 빌드·테스트·스테이징 배포로 묶었습니다. 수동 배포에서 한 사이클 30분 걸리던 자리가 3분으로 줄었고·오타·환경 차이가 사라진 자리가 됐습니다.
첫 자리에 롤백 절차를 안 정한 실패가 있었고, 문제가 났을 때 우왕좌왕한 자리가 있었습니다. 그 일이 롤백은 첫 자리부터라는 자세를 만들었습니다. 실무에서도 사수의 양식과 순서를 첫 자리에서 손에 익히고, 그 흐름이 매일의 자세로 굳어지게 만드는 자리부터 들어가고 싶습니다. 그 자세는 어떤 자리에서도 같은 결을 만든다고 봤고, 새 직무에서도 첫 한 달의 작은 자리에서부터 그 결을 그대로 가져가는 자세로 들어가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