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드로이드 협업 의견 조율*을 학부 종합설계 4명 팀으로 답한다.
상용 안드로이드 협업 실무는 없습니다. 학부 종합설계 8주에서 안드로이드 2명·백엔드 2명 팀이 가장 가까운 자리입니다.
화면 설계를 두고 의견이 갈린 자리에서 처음에는 입장만 부딪힌 자리가 있었습니다. Figma로 와이어프레임 두 안을 만들고·사용자 5명에게 30초씩 보여준 자리에서 데이터로 의견이 합쳐진 자리가 됐습니다.
첫 자리에 의견만으로 토론한 실패가 있었고, 2시간을 흘려보낸 자리가 있었습니다. 그 일이 의견은 데이터로 검증한다는 자세를 만들었습니다. 실무에서도 사수의 양식과 순서를 첫 자리에서 손에 익히고, 그 흐름이 매일의 자세로 굳어지게 만드는 자리부터 들어가고 싶습니다. 그 자세는 어떤 자리에서도 같은 결을 만든다고 봤고, 새 직무에서도 첫 한 달의 작은 자리에서부터 그 결을 그대로 가져가는 자세로 들어가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