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W·SW 결합 환경 이슈*를 학부 IoT 프로젝트 경험으로 답한다.
HW·SW 결합 환경 실무는 없습니다. 학부 IoT 동아리에서 라즈베리파이와 센서 5종을 연결한 작은 프로젝트가 가장 가까운 자리입니다.
그때 온습도 센서 한 개가 30분에 한 번 0을 보내는 자리가 있었습니다. 처음에는 코드 버그를 의심했고, 3일을 코드만 본 자리가 있었습니다. 오실로스코프로 신호를 봤더니 전원 노이즈가 원인이었습니다. 콘덴서 한 개를 추가하니 0이 사라진 자리가 됐습니다.
코드부터 의심한 실패가 있었고, 그 일이 HW·SW 결합 자리에서는 양쪽을 같이 본다는 자세를 만들었습니다. 실무에서도 사수의 진단 순서부터 익히고 싶습니다. 실무에서도 사수의 양식과 순서를 첫 자리에서 손에 익히고, 그 흐름이 매일의 자세로 굳어지게 만드는 자리부터 들어가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