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빠른 이터레이션 경험*을 학부 종합설계 8주 경험으로 답한다.
상용 환경 이터레이션 실무는 없습니다. 학부 종합설계 8주 프로젝트에서 2주 단위 5번의 이터레이션을 돌려본 정도입니다.
매 2주 끝에 작은 출시·사용자 피드백·다음 주 계획 수정을 한 사이클로 돌렸습니다. 첫 사이클은 계획이 어긋나 1주가 더 걸린 자리가 있었습니다. 둘째 사이클부터 2주 안에 끝나는 작은 범위로 자르는 자세가 잡혔고, 5사이클 모두 일정대로 끝난 자리가 됐습니다.
첫 사이클에 범위를 크게 잡은 실패가 있었고, 그 일이 작은 범위가 빠른 이터레이션의 본체라는 자세를 만들었습니다. 실무에서도 사수의 양식과 순서를 첫 자리에서 손에 익히고, 그 흐름이 매일의 자세로 굳어지게 만드는 자리부터 들어가고 싶습니다. 그 자세는 어떤 자리에서도 같은 결을 만든다고 봤고, 새 직무에서도 첫 한 달의 작은 자리에서부터 그 결을 그대로 가져가는 자세로 들어가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