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ame 기반에서 AutoLayout으로 전환하면서 겪은 시행착오
iOS 개발을 처음 배울 때 frame으로 레이아웃을 잡다가 AutoLayout으로 넘어오는 것이 가장 헷갈렸습니다. 제약 조건 개념이 처음에는 직관적이지 않았고, constraint 충돌 오류가 빨간 메시지로 잔뜩 나왔습니다. 스터디 앱을 만들면서 상단 고정 버튼이 아이폰 기종마다 위치가 달라지는 문제를 겪었습니다. safeArea를 무시하고 superview 기준으로 잡은 것이 원인이었습니다. safeAreaLayoutGuide에 앵커를 연결하도록 수정했더니 모든 기종에서 동일하게 보였습니다.
기기마다 화면 크기가 다른 iOS에서 AutoLayout이 왜 필요한지를 직접 느꼈습니다. 이 경험 덕분에 constraint 에러 로그를 읽는 것이 훨씬 수월해졌습니다. 경험을 통해 배웠습니다. 앞으로도 이 방향으로 성장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