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품 목표를 측정 가능하게 세우고 전략으로 달성한 경험을 본인 경험에서 1인칭으로 보여준다.
제가 졸업 프로젝트로 학과 스터디 모집 앱을 운영하며, 제품 목표를 세우고 달성해본 경험이 있습니다.
저는 목표를 셀 수 있는 숫자로 잡았습니다. 처음엔 제가 "활발한 앱을 만들자"는 막연한 목표만 두었는데, 그러자 무엇을 할지 길이 안 보였습니다.
그 실패 뒤 저는 목표를 "한 달 안에 주간 활동 참여율을 두 배로"처럼 또렷이 바꿨습니다. 그리고 전략으로, 사용 기록을 살펴 사람들이 가장 많이 이탈하는 신청 단계를 줄였습니다. 그 결과 목표한 참여율에 가까이 닿았습니다. 저는 이 경험에서 제품 목표는 막연한 다짐이 아니라 측정 가능한 숫자로 세워야, 거기서 전략이 나온다는 점을 배웠습니다. 목표가 또렷해야 무엇을 할지가 보인다는 걸 익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