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제 인프라 확장 실무 경험이 없음을 인정하고, 학습으로 쌓은 전략 접근을 1인칭으로 푼다.
결제 인프라를 실무로 확장해본 경험은 아직 없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은 솔직히 말씀드리는 게 알맞은 안내라고 생각합니다.
다만 어떤 전략으로 접근할지는 공부로 생각해본 게 있습니다. 제가 보기에 결제 인프라 확장은 "안정성을 지키며" 키우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결제는 한 번의 멈춤이 곧 돈의 문제가 되기 때문입니다.
제가 졸업 프로젝트에서 시스템을 한 번에 크게 바꿨다가, 멀쩡한 부분까지 깨뜨린 적이 있었습니다. 그 실패로 저는 기반 시스템은 작게, 검증하며, 되돌릴 수 있게 확장해야 한다는 점을 배웠습니다. 결제 인프라 확장도 같은 원칙이 통한다고 봅니다. 경험이 부족한 만큼, 저는 입사 후 실제 확장 전략을 선배에게 배우며 채워가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