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접 경험은 없지만, 오프라인 결제 서비스를 직접 써보며 불편한 지점을 파악하고 개선 방향을 생각한 경험
취준 준비 중 편의점, 카페, 전통시장에서 각각 다른 결제 방식을 직접 써보며 사용자 경험을 비교해봤습니다. 전통시장에서 QR 결제를 시도했더니 가맹점주가 QR 코드 위치를 몰라서 결제가 2분 넘게 걸린 경험이 있었습니다. 그 경험에서 오프라인 혁신은 소비자 경험뿐만 아니라 가맹점주 사용 편의가 함께 해결돼야 한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인터페이스를 단순화하고, 가맹점주 교육 비용을 줄이는 방향이 먼저여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기술보다 현장에서 실제로 막히는 곳을 먼저 찾는 게 혁신의 출발이라는 걸 배웠습니다.
현장에서 막히는 곳을 먼저 찾는 게 혁신의 출발이라는 걸 배웠고, 이후에도 서비스 기획 전에 직접 써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