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업 과제로 사용자 인터뷰를 직접 진행해서 pain point를 찾은 경험 중심
제품 관리 수업에서 팀원 4명이 대학생 5명을 직접 인터뷰해서 pain point를 도출하는 과제를 했습니다. 저는 인터뷰 가이드를 짜고 실제로 진행하는 역할을 맡았습니다. 처음 작성한 질문이 너무 유도적이라는 피드백을 받아서, 열린 질문으로 바꿔서 다시 했습니다.
바꾸고 나니 예상하지 못한 답이 더 많이 나왔습니다. 인터뷰 결과를 정리하다 보니, 사용자들이 불편하다고 말한 것보다 그냥 포기하고 넘긴 행동에 더 큰 pain point가 있었습니다. 말로 표현하지 않는 불편함을 어떻게 찾는지가 관건이라는 걸 그때 배웠습니다.
바꾸고 나니 예상하지 못한 답이 더 많이 나왔습니다. 말로 표현하지 않는 불편함을 어떻게 찾는지가 관건이라는 걸 그때 배웠습니다. 현업에서 데이터와 인터뷰를 함께 쓰는 방식을 익히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