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로 불편을 수집하고, 구체적 피드백 하나를 기능 개선으로 연결한 경험
사이드 프로젝트에서 가입한 사용자 4명에게 15분씩 인터뷰를 했습니다. 3명이 '어디서 시작해야 하는지 모르겠다'는 말을 했고, 그 말을 처음엔 애매하게 들었는데, 직접 시연을 보여달라고 하니 첫 화면에서 멈추는 걸 발견했습니다. 온보딩 첫 화면에 행동 유도 문구를 추가하고 배포했더니 첫 번째 행동 완료율이 38%에서 61%로 올랐습니다. 피드백은 말로 듣는 것보다 직접 행동을 관찰해야 진짜 문제가 보인다는 걸 배웠습니다.
말보다 행동 관찰이 진짜 문제를 보여준다는 걸 배웠고, 이후에도 인터뷰 시 직접 시연을 부탁합니다. 행동이 말보다 정직합니다. 관찰이 인터뷰를 완성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