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여한 기능과 지표 변화를 연결해 성과 설명
인턴십 때 온보딩 화면 개선에 참여했고, 화면 이탈률이 3주 만에 12% 감소했습니다. 처음에는 제가 만든 기능이 수치에 영향을 줄 거라고 생각 못 했는데, 실제로 연결이 되는 걸 보면서 놀랐습니다.
작은 변경도 지표로 연결되면 의미가 생긴다는 걸 그 경험에서 배웠습니다. 실패도 있었습니다. 첫 번째 제안은 텍스트 수정이었는데, 오히려 혼란이 늘어났고 롤백했습니다. 실패가 있었기에 두 번째 시도에서 더 꼼꼼히 검토하게 됐습니다.
수치가 연결되면 작업의 의미가 생깁니다. 실패가 있어야 다음이 더 단단해집니다. 작은 기여도 지표로 연결되면 의미가 생깁니다. 수치 연결이 작업의 의미를 만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