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자 불편을 직접 발견하고, 작은 개선으로 측정 가능한 임팩트를 만든 경험
인턴 때 앱의 푸시 알림 수신 거부율이 높다는 문제를 팀에서 인식하지 못하고 있었습니다. 제가 로그를 분석해보니 특정 유형 알림에서 거부율이 52% 였습니다. 직접 그 알림을 받아봤더니 내용이 너무 모호해서 왜 왔는지 알 수 없었습니다. 메시지를 구체적으로 바꾸는 개선안을 제안하고, 팀장님 승인 후 배포했습니다.
2주 뒤 거부율이 31%로 낮아졌습니다. 비즈니스 임팩트는 큰 기능보다 사용자가 이미 불편해하는 작은 지점을 고치는 데서 더 빠르게 나온다는 걸 배웠습니다. 작은 지점을 고치는 데서 임팩트가 더 빠르게 나온다는 걸 배웠고, 이후에도 개선 전에 이탈 지점을 먼저 찾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