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영 시스템 스케일링 실무 경험이 없음을 인정하고, 비슷한 규모 확장 경험을 1인칭으로 푼다.
빠르게 성장하는 플랫폼의 운영 시스템을 실무로 스케일링해본 경험은 아직 없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은 솔직히 말씀드리는 게 알맞은 안내라고 생각합니다.
다만 제가 졸업 프로젝트에서 사용자가 늘면서 앱이 느려진 상황을 겪어본 경험이 있습니다. 처음엔 소수 사용자만 생각하고 만들었는데, 인원이 늘자 특정 화면이 멈췄습니다.
그 실패로 저는 "지금 잘 도는 것"과 "양이 늘어도 버티는 것"은 다르다는 점을 배웠습니다. 그 뒤 저는 데이터를 한 번에 다 불러오지 않고 나눠 불러오게 바꿔 부담을 줄였습니다. 운영 시스템 스케일링도 성장에 맞춰 "양이 늘어도 버티게" 미리 손보는 일이라고 이해합니다. 경험이 부족한 만큼, 저는 입사 후 실제 스케일링 방식을 선배에게 배우며 채워가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