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 상품 기획 실무 경험이 없음을 인정하고, 우선순위 기준 설정 접근을 학습 기반으로 1인칭으로 푼다.
금융 상품을 실무로 기획해본 경험은 아직 없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은 솔직히 말씀드리는 게 알맞은 안내라고 생각합니다.
다만 어떤 기준으로 방향과 우선순위를 정할지는 작은 경험으로 생각해본 게 있습니다. 제가 동아리 행사를 기획할 때, 처음엔 제가 하고 싶은 것을 먼저 정했다가, 자원이 모자라 흔들린 적이 있었습니다.
그 실패 뒤 저는 "대상에게 얼마나 도움이 되는가"와 "우리가 감당 가능한가" 두 축으로 우선순위를 정했습니다. 금융 상품 기획도 "고객에게 주는 가치"와 "회사가 감당할 위험과 비용"을 함께 보고 방향을 정하는 일이라고 이해합니다. 경험이 부족한 만큼, 저는 입사 후 실제 상품 기획 기준을 선배에게 배우며 채워가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