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인턴에서 새 결제 기능 출시 과정 보조
핀테크 스타트업 인턴 때 새로운 간편결제 방식을 앱에 추가하는 출시 과정에 보조로 참여했습니다. 출시 전에 내부 테스트를 진행했는데, 제가 담당한 엣지 케이스 테스트에서 특정 은행 계좌에서 오류가 나는 건을 발견했습니다. 혼자 판단하지 않고 바로 개발팀에 공유했고, 출시 일정이 이틀 연기됐습니다. 처음엔 제가 문제를 발견해서 일정이 늦어진 것 같아 미안했는데, 담당자가 '출시 전에 잡아서 다행이다'고 해주셔서 안심했습니다. 서비스 출시에서 출시 전 테스트가 가장 중요한 단계라는 걸 그때 실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