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영 자동화·대시보드 구축 실무 경험이 없음을 인정하고, 비슷한 자동화 경험을 1인칭으로 푼다.
운영 자동화 파이프라인이나 대시보드를 실무로 구축해본 경험은 아직 없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은 솔직히 말씀드리는 게 알맞은 안내라고 생각합니다.
다만 제가 졸업 프로젝트에서 반복 데이터 정리를 자동화하고, 결과를 한 화면에 보이게 만든 경험이 있습니다. 가장 어려웠던 건 데이터의 형식이 매번 조금씩 달랐던 것입니다.
처음엔 제가 깔끔한 데이터만 가정하고 만들었다가, 형식이 어긋난 데이터가 들어오자 멈춘 적이 있었습니다. 그 실패 뒤 저는 들어오는 데이터를 먼저 점검하고 정리하는 단계를 앞에 넣었습니다. 운영 자동화도 "늘 깔끔한 입력"을 가정하면 안 되고, 예외를 챙겨야 한다는 점이 핵심이라고 이해합니다. 경험이 부족한 만큼, 저는 입사 후 실제 구축 방식을 선배에게 배우며 채워가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