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되는 채널의 방식을 다른 채널에 전달하는 구조를 만든 경험
동아리에서 지부 팀들이 각자 다른 방식으로 운영되면서 성과 차이가 컸는데, 잘 되는 팀의 방식을 다른 팀들도 알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는 성과가 좋은 팀의 운영 방식을 인터뷰로 정리해서 전체 채널에 공유하는 걸 제안했습니다. 3개 팀의 사례를 정리해서 공유했더니 다른 팀들이 실제로 따라 해보는 경우가 생겼습니다. 성공 사례를 문서로 만드는 것보다 '왜 잘 됐는지 맥락'까지 포함하는 게 더 유용하다는 걸 피드백으로 배웠습니다. 대리점 몰입을 높이는 방향으로도 이 방식이 효과적이라고 생각합니다. 잘 되는 대리점의 방식을 다른 대리점이 참고할 수 있는 구조가 있으면 경쟁 심리보다 협력 분위기가 생깁니다. 성과 측정은 공유된 방식을 도입한 팀에서 성과 변화가 있는지로 확인합니다.
성공 사례 공유는 저비용으로 전체 성과를 올리는 가장 빠른 방법입니다. 경험을 통해 배웠습니다. 앞으로도 이 방향으로 성장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