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촉 과정 실무 경험은 없음*을 인정하고, 인턴에서 *외부 파트너 온보딩 문제를 해결*해본 작은 사례를 풀어낸다.
보험 위촉 과정 실무는 경험해보지 못했습니다. 위촉 절차·관계법은 책과 협회 가이드로만 본 수준입니다.
비슷한 결의 사건은 인턴 시절에 있었습니다. 교육 플랫폼 7주 인턴 중 외부 강사 5명 온보딩을 보조했는데, 한 강사분의 정산 계좌 등록이 2주째 지연되고 있었습니다. 사수는 법무·세무 양쪽이 다른 양식을 요구해 강사 입장에서 어디부터 풀어야 할지 모르는 상태라고 짚어주셨습니다.
저는 법무·세무·운영 양식 3개를 강사 시점 한 장 체크리스트로 다시 묶고, 제출 기한과 담당자 이름을 칸 옆에 적었습니다. 그 한 장으로 24시간 안에 정산 등록이 끝났습니다. 첫 시도에서 양식을 줄여놓기만 하고 담당자 이름을 빠뜨려 강사가 어디로 물어볼지 모른 실패가 있었고, 그 뒤로 담당자 이름 칸을 비우지 않는 원칙이 생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