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직이 낙담한 상황에서 작은 성공 하나를 먼저 만들었던 경험
직접적인 GA 경험은 없지만, 동아리 영업 팀에서 연속으로 거절당하면서 팀 분위기가 크게 가라앉은 경험이 있습니다. 그때 저는 성공 가능성이 높은 소규모 협력 한 건에 집중해서 먼저 성사시키자고 제안했습니다. 작은 것이라도 되는 경험이 생기면 분위기가 달라진다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실제로 첫 성사 이후 팀원들이 '된다'는 감각을 찾으면서 이후 활동에 더 적극적으로 임하게 됐습니다. 접근 방식으로는 거절 가능성이 높은 큰 건보다 먼저 작게 성공하는 루트를 찾는 것이었고, 그게 조직 전체의 동기를 다시 올리는 데 효과적이었습니다. 결과 측면에서는 그 이후 3건을 더 성사시켰습니다.
어려운 상황에서 팀 분위기를 바꾸는 건 분석보다 작은 성공 경험 하나가 더 빠릅니다. 경험을 통해 배웠습니다. 앞으로도 이 방향으로 성장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