탐색 결 분해·기준 설정·권한 범위·한계 인정
게임 퍼블리셔·스튜디오와 직접 협상한 경험은 없습니다. 인턴 기간에 외부 협력 후보 기업 리스트를 정리하는 작업에 보조로 참여한 적이 있습니다. 그때 본 결은, 탐색 단계에서 전략 적합성·규모·리스크를 동시에 보지 않으면 미팅 후 재작업이 많아진다는 것이었습니다. 리스트업 단계에서 배제 기준을 먼저 정하면 후보를 좁히는 시간이 줄었습니다. 이견이 생기는 자리는 내부 우선순위가 달라서였고, 그 자리에서 기준을 문서로 합의한 뒤 다음 단계로 넘기는 결이 속도를 냈습니다.
본인 권한 밖의 결정은 빠르게 올리는 것이 더 안전하다는 점도 배웠습니다. 직접 계약 협상 자리는 아직 경험하지 못한 자리이고, 탐색 단계 경험을 발판으로 쌓아 가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