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구·작업을 짝 짓고 깊이·수신자 감각·효율 개선을 연결해서 답하는 결
Excel은 주로 판매 데이터 분석에 썼습니다. 학부 팀 프로젝트에서 편의점 매출 시계열을 정리할 때 VLOOKUP과 피벗 테이블을 활용해 주차별 추이를 뽑아 냈고, 반복 집계를 줄이려고 간단한 매크로도 만들어 봤습니다. PowerPoint는 교수님과 업계 멘토 두 그룹에 각각 다른 슬라이드를 쓴 경험이 있습니다. 학술 발표용은 데이터 출처와 분석 과정을 길게 담고, 업계 멘토 대상 슬라이드는 시사점을 첫 페이지에 두고 나머지를 뒷받침 자료로 배치했습니다. 수신자 목적에 맞춰 구성을 달리하는 감각이 생겼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는 Power Query나 Python 연동까지 배워 반복 업무를 더 줄이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