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 보안 위협 정보 수집*을 본인 학습 경로로 답한다.
보안 위협 정보를 쌓아오는 자리는 학생 시각에서 작은 자세로 이어왔습니다.
구독하는 자리는 세 곳입니다. KISA 보안 뉴스레터 주간 1회, OWASP 블로그·뉴스레터 월 2회, CVE 데이터베이스 RSS. 읽기만이 아니라 분기마다 한 사건을 글로 정리하는 자세도 굳혀왔습니다.
첫 학습에 위협 종류만 외운 실패가 있었고, 우리 코드에 어떻게 닿는지 못 본 자리가 있었습니다. 그 일이 위협 옆에 우리 시스템 점검표를 같이라는 자세를 만들었습니다. 실무에서도 사수의 위협 인텔리전스 양식부터 익히고 싶습니다. 실무에서도 사수의 양식과 순서를 첫 자리에서 손에 익히고, 그 흐름이 매일의 자세로 굳어지게 만드는 자리부터 들어가고 싶습니다. 그 자세는 어떤 자리에서도 같은 결을 만든다고 봤고, 새 직무에서도 첫 한 달의 작은 자리에서부터 그 결을 그대로 가져가는 자세로 들어가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