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심사 분리 기반 구조 설계와 장애 원인 빠른 추적 결
정식 아키텍트 역할은 아니었지만, 학교 프로젝트에서 소규모 서비스를 AWS 위에 올리면서 구조를 직접 설계해 보았습니다. EC2로 서버를 띄우고, S3에 정적 파일을 올리며, RDS로 DB를 연결하는 기본 구조였습니다. 각 서비스가 왜 분리되어야 하는지를 이해하면서 설계하니, 나중에 특정 부분만 독립적으로 수정할 수 있었습니다.
장애가 생겼을 때 어디가 문제인지 빠르게 파악할 수 있는 구조가 좋은 설계라는 것을 그때 배웠습니다. 관심사 분리가 클라우드 아키텍처에서도 핵심 원칙입니다. 지금은 아키텍처를 직접 설계할 수준은 아니지만, '왜 이 구조인지'를 설명할 수 있을 만큼은 이해하려고 공부하였습니다. 그 이해가 실무에서 발판이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