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눅스·네트워크 학습*을 본인 학습 흔적으로 답한다.
리눅스·네트워크에 대한 깊은 이해는 학생 시각에서 작은 흔적으로 쌓아왔습니다.
학습 경로는 네 갈래였습니다. 학부 운영체제·컴퓨터 네트워크 수업·UNIX 프로그래밍 자료 한 학기·홈 서버에 우분투 설치 1년 운영·동아리 네트워크 셋업 두 차례. 책으로만 보면 안 살아남고·손에 익은 자리에서만 진짜 이해가 만들어진 자리였습니다.
첫 학습에 책만 본 실패가 있었고, 실제 서버 운영 한 달이 책 한 권보다 더 깊었던 자리가 있었습니다. 그 일이 책과 손이 같이 가야 한다는 자세를 만들었습니다. 실무에서도 사수의 양식과 순서를 첫 자리에서 손에 익히고, 그 흐름이 매일의 자세로 굳어지게 만드는 자리부터 들어가고 싶습니다. 그 자세는 어떤 자리에서도 같은 결을 만든다고 봤고, 새 직무에서도 첫 한 달의 작은 자리에서부터 그 결을 그대로 가져가는 자세로 들어가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