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로스펑셔널 프로젝트 리드 실무 없음*을 인정하고 학생회 운영 경험으로 답한다.
크로스펑셔널 프로젝트 리드 실무는 없습니다. 학과 학생회 운영진 1년에서 4개 분과를 묶은 행사를 진행한 자리가 가장 가까운 경험입니다.
학술·기획·홍보·재무 4개 분과 12명이 3개월 행사를 같이 했습니다. 처음에는 각 분과의 일정·자료 양식·결정 시점이 모두 다른 자리였습니다. 저는 주간 30분 합동 회의·한 페이지 회의록·결정 5개 이하 세 가지를 합의했고, 행사 만족도 4.6/5·다음 학기 재참여율 90%로 끝났습니다.
첫 두 주에 합의 양식 없이 진행한 실패가 있었고, 분과별 일정이 충돌한 자리가 있었습니다. 그 일이 합의 양식이 리드의 첫 자리라는 자세를 만들었습니다. 실무에서도 사수의 양식과 순서를 첫 자리에서 손에 익히고, 그 흐름이 매일의 자세로 굳어지게 만드는 자리부터 들어가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