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업 과제에서 데이터 제품 로드맵 기획을 처음 해본 경험 중심
제품 관리 수업에서 내부 분석팀을 위한 데이터 마트 로드맵을 설계하는 과제를 했습니다. 어떤 순서로 구축할지 고민하다가, 처음에는 기술적으로 쉬운 것부터 하려 했습니다. 교수님이 사용 빈도가 높은 것부터 해야 한다는 피드백을 주셨습니다. 이후 잠재적 사용자를 인터뷰해서 어떤 데이터를 가장 자주, 가장 빠르게 필요로 하는지를 기준으로 우선순위를 다시 잡았습니다.
로드맵의 순서는 기술적 복잡도가 아니라 사용자 필요도 기준으로 결정해야 한다는 인식이 그때 생겼습니다. 현업에서 실제 데이터 로드맵 수립 과정을 배우고 싶습니다. 기술적으로 쉬운 것보다 사용 빈도가 높은 것부터 해야 한다는 걸 그때 배웠습니다. 로드맵의 순서는 기술적 복잡도가 아니라 사용자 필요도 기준으로 결정해야 한다는 인식이 생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