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안 정책·기술 의존성 조율*을 학과 프로젝트 경험으로 답한다.
기업 보안 정책·기술 조율 실무는 없습니다. 학과 종합설계에서 학교 보안 정책과 외부 클라우드 사용 사이를 조율한 자리가 가장 가까운 경험입니다.
학교는 개인정보를 교외 저장 금지·우리는 클라우드 DB 사용이라는 자리에서 처음에는 정책을 어기는 자리가 있었습니다. 정책을 다시 읽으니 익명화·암호화된 자리는 예외라는 자리가 있었습니다. 개인정보를 해시·암호화로 옮긴 뒤에 정책 안에서 클라우드를 쓰는 자리로 합의됐습니다.
첫 시도에 정책을 자세히 안 본 실패가 있었고, 클라우드 사용을 일주일 멈춘 자리가 있었습니다. 그 일이 정책을 글자 그대로 읽는 자세를 만들었습니다. 실무에서도 사수의 양식과 순서를 첫 자리에서 손에 익히고, 그 흐름이 매일의 자세로 굳어지게 만드는 자리부터 들어가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