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순위 프레임워크 적용
인턴 때 3개 리서치 프로젝트를 동시에 진행해야 했습니다. 처음에는 모두 같은 속도로 진행하려다가 결국 모두 늦어졌습니다. 멘토님의 조언으로 긴급도 × 중요도 매트릭스를 활용해 보았습니다. 한 프로젝트는 다음 주 스프린트에 필요했고, 나머지 둘은 한 달 후였습니다. 긴급한 것에 70% 에너지를 먼저 쓰고, 나머지는 루틴 진행으로 전환하였습니다. 마감 전날 야근 없이 3개 모두 기한 내 제출하였습니다. 멀티 프로젝트는 에너지 배분이 시간 관리보다 중요하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어디에 집중하는지가 결과의 질을 결정한다는 것이 이 경험에서 얻은 가장 큰 교훈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