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시 답변 1
약 104초
웹 접근성 기준 적용·어려운 점 중심으로 푸는 결
캡스톤 프로젝트에서 웹 접근성 기준을 처음으로 체계적으로 적용해봤습니다. WCAG 2.1 AA 수준을 기준으로 삼았습니다.
적용한 항목 중에서 색상 대비 비율과 키보드 탐색 가능 여부는 비교적 수월했습니다. 색상은 Colour Contrast Analyser로 기준값을 체크했고, 키보드 탐색은 직접 Tab 키로 이동해보면서 확인했습니다.
가장 어려웠던 부분은 동적 콘텐츠의 스크린 리더 대응이었습니다. 모달 창이 열렸을 때 포커스가 모달 안으로 이동하게 하는 focus trap 구현이 예상보다 복잡했습니다. aria-modal과 aria-labelledby 속성을 추가해 구조를 명확히 하고, VoiceOver로 실제 읽히는 순서를 직접 확인하면서 수정했습니다. 접근성은 마지막에 추가하는 것이 아니라 컴포넌트 설계 단계부터 함께 고려해야 한다는 것을 그때 배웠습니다.
이 결의 특징
캡스톤에서 WCAG 2.1 AA 수준을 처음 체계적으로 적용했고, Colour Contrast Analyser로 색상 대비 비율을 체크하며 Tab 키로 키보드 탐색을 직접 확인했습니다. 동적 콘텐츠 스크린리더 대응(focus trap·aria-modal·aria-labelledby)을 VoiceOver로 실제 읽히는 순서까지 확인한 구체성이 있습니다.
이 결이 통하는 자리
접근성이 마지막 추가가 아닌 설계 단계부터 함께 고려되는 조직, 특히 다양한 사용자의 경험을 실제로 테스트하며 만드는 프로덕트팀에서 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