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 타겟 세분화 중심 접근
저는 영업 계획을 세울 때 고객을 신규와 기존으로 먼저 나누고, 각각 다른 접근 방식을 적용합니다. 이전 인턴 경험에서 담당 지역 거래처 40곳의 최근 2년 구매 이력을 분석해보니 상위 20퍼센트 고객이 매출의 65퍼센트를 차지하고 있었습니다. 이 데이터를 근거로 핵심 고객에게는 방문 빈도를 늘리고, 신규 고객에게는 초기 제안 자료를 표준화하는 이원화 계획을 제안했습니다. 담당자 검토 후 실제 영업 계획에 반영되어 다음 분기 신규 거래처가 3곳 늘었습니다. 고객을 뭉뚱그리지 않는 것이 계획의 출발점이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