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바이트 매장 시재 관리 경험을 축으로 답한다
편의점 아르바이트를 하며 마감 시재를 맞추는 일을 맡은 적이 있습니다. 처음엔 카드 매출과 현금 매출을 따로 계산하는 방식이 익숙하지 않아 한 번 시재가 안 맞은 적이 있는데, 그날 거래 내역을 하나씩 다시 확인해 현금 거스름을 잘못 준 건을 찾아냈습니다. 그 뒤로는 마감 전에 큰 금액 거래만이라도 메모해두는 습관을 들였습니다. 출납 업무에 대한 전문 지식은 아직 부족하지만, 소액이라도 오차를 끝까지 추적해 원인을 찾는 태도는 이 경험에서 배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