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문현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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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問
    이이스트소프트교사·강사직무 역량2026년 출제

    강의 커리큘럼을 기획한 경험이 있다면, 어떤 접근 방식을 사용했는지 설명해 주세요.

    답변 미리보기

    강의 커리큘럼을 기획할 때 먼저 확인하는 것은 수강자의 출발 자리입니다. 같은 주제라도 배경 지식이 다른 학습자에게 같은 순서로 가르치면 흡수 속도가…

    예상 답변 시간
    60~90초
    예상 꼬리질문
    3회
    난이도
    난이도 중상
    출제 빈도
    높음
    INTERVIEWER'S INTENT · 면접관의 의도

    이 질문, 네 갈래로 뜯어봅니다.

    면접관이 이 한 문장으로 확인하려는 것들. 각 갈래를 알면 답의 뼈대가 잡혀요.

    問
    01
    독자를 누구로 두는가?
    수강생이 어떤 자리에서 본인 강의를 만나는지 그린 답이 강한 결로 통합니다. 본인 시야만 적은 답은 사용자 감각이 얕은 자리입니다.
    骨
    02
    목표 결을 가르는가?
    이해·실습·평가의 결을 가르고 본인이 두는 결을 짚은 답이 통합니다. 한 결만 본 답은 분해 감각이 얕은 결입니다.
    語
    03
    본인 손에 쥔 결은 무엇인가?
    본인이 직접 짠 차시와 외부 자료로 채운 결을 가른 답이 강합니다. 모두 본인이 짠다는 답은 시야가 얕은 자리입니다.
    本
    04
    한계도 함께 짚는가?
    본인이 닿지 못한 자리와 채워 갈 결을 적은 답이 통합니다. 모두 안다는 답은 자기인식 얕은 결입니다.
    말로 해봐야 는다
    읽는 것과 말하는 건 다릅니다.
    이 질문, 소리 내어 답해 볼까요?
    이스트소프트 면접관 페르소나가 이 질문을 던지고, 당신의 답에 꼬리질문으로 되물어요.
    음성으로 답해보기
    솔직한 경험 기반 접근약 90초커리큘럼 난이도를 잘못 설계해 수강 완주율이 급격히 떨어진 경험약 120초처음으로 학생이 아닌 현업 재직자 대상 커리큘럼을 기획한 경험약 150초
    예시 답변 1
    약 90초

    솔직한 경험 기반 접근

    강의 커리큘럼을 기획할 때 먼저 확인하는 것은 수강자의 출발 자리입니다. 같은 주제라도 배경 지식이 다른 학습자에게 같은 순서로 가르치면 흡수 속도가 달라집니다. 교육 봉사 활동에서 파이썬 기초를 처음 배우는 고등학생에게 커리큘럼을 짤 때, 개념 설명보다 직접 결과가 나오는 자리부터 시작하는 방식으로 순서를 바꿨습니다. 변수·반복문 설명 전에 간단한 계산기를 만들어보는 자리를 먼저 두었더니 흥미가 유지됐습니다. 유의할 자리는 내용의 완성도보다 학습자가 따라올 수 있는 속도에 맞추는 것이었습니다. 커리큘럼은 가르치는 사람의 지식 순서가 아니라, 학습자가 이해를 쌓아가는 순서로 짜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 결의 특징
    개념 설명보다 직접 결과가 나오는 자리부터 시작하도록 순서를 바꾼 흔적이 있습니다. 가르치는 사람의 지식 순서가 아니라 학습자가 이해를 쌓아가는 순서로 짜는 결이 보입니다.
    이 결이 통하는 자리
    내용의 완성도보다 학습자가 따라올 수 있는 속도에 맞춰야 하는 자리에서, 수강자 출발 자리를 먼저 확인할 때 통합니다.
    예시 답변 2
    약 120초

    커리큘럼 난이도를 잘못 설계해 수강 완주율이 급격히 떨어진 경험

    온라인 강의 커리큘럼을 설계할 때 수강 대상을 '데이터 분석 입문자'로 정했는데, 실제 나는 분석 경험이 있는 관점으로 내용을 구성했어요. 3주 차부터 수강 완주율이 급격히 떨어졌고, 초반 단계에서 전제 없이 따라올 수 없는 개념들이 들어 있었다는 피드백을 받았습니다.

    커리큘럼 설계는 가르치는 사람의 지식 수준이 아니라 배우는 사람이 현재 어디에 있는가에서 출발해야 한다는 걸 그때 배웠어요. 커리큘럼 제작자가 당연하다고 생각하는 배경 지식이 수강자에게는 가장 큰 장벽이 되는 경우가 많다는 걸 알았습니다.

    이후엔 커리큘럼 초안을 완성한 뒤 실제 수강 대상과 비슷한 배경의 사람에게 먼저 검토를 받는 단계를 씁니다. 설계자의 관점이 아닌 학습자의 관점으로 커리큘럼을 보는 외부 검토가 완주율을 높이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이라는 원칙이 그 경험에서 나왔습니다.

    이 결의 특징
    3주 차부터 완주율이 급격히 떨어진 흔적이 있습니다. 커리큘럼 제작자가 당연하다고 생각한 배경 지식이 수강자에게 가장 큰 장벽이었던 결이 보입니다.
    이 결이 통하는 자리
    설계자 관점이 아닌 학습자 관점에서 커리큘럼을 점검해야 하는 자리에서, 실제 수강 대상과 비슷한 배경의 사람이 먼저 검토할 때 통합니다.
    예시 답변 3
    약 150초

    처음으로 학생이 아닌 현업 재직자 대상 커리큘럼을 기획한 경험

    재직자 대상 데이터 분석 심화 교육 과정을 처음으로 단독 기획하게 됐어요. 기존에 대학원생 대상으로 만들었던 구성 방식을 그대로 가져갔는데, 현업 수강자들은 이론 배경보다 당장 업무에 적용 가능한 내용을 원한다는 반응이 2회 차부터 바로 나왔습니다.

    학생과 재직자는 같은 기술을 배우더라도 배움의 목적과 적용 맥락이 다르고, 커리큘럼 설계는 그 차이를 반영해야 한다는 걸 그 경험에서 배웠어요. 이론과 실습의 비중보다 실제 업무 사례 중심으로 흐름을 구성하는 것이 재직자 교육에서 몰입도를 높이는 방법임을 알았습니다.

    지금은 교육 대상이 누구인지에 따라 사례의 출처, 실습 과제의 맥락, 이론 설명의 깊이를 모두 다르게 구성하는 방식을 씁니다. 수강자가 배운 것을 내일 바로 업무에 써볼 수 있도록 설계하는 것이 가장 완성도 있는 커리큘럼이라는 원칙이 그 경험에서 나왔습니다.

    이 결의 특징
    학생 대상 구성 방식을 재직자 교육에 그대로 가져갔다가 2회 차부터 바로 반응이 온 흔적이 있습니다. 수강자에 따라 사례 출처와 실습 맥락과 이론 깊이를 모두 다르게 구성하는 결이 보입니다.
    이 결이 통하는 자리
    같은 기술을 가르치더라도 배움의 목적과 적용 맥락이 다른 자리에서, 수강자가 내일 바로 쓸 수 있도록 설계할 때 통합니다.
    !
    위 답변은 여러 풀이 중 한 가지 예시입니다. 정답이 아니며, 외워서 그대로 말하면 면접관이 다음 질문을 그 자리에서 시작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본인의 프로젝트·기준·숫자로 다시 짜는 자리로만 쓰세요.
    ✕자주 빠지는 자리

    같은 실수가 반복돼요. 이것만 피해도 절반은 갑니다.

    • ✕떨어뜨린 옵션이 1개라도 있는가? "이게 답이었어요"만으로는 의사결정이 아니라 그냥 선택입니다.
    • ✕선택 기준이 그 프로젝트에 한정되는가? "성능이 좋아서"는 일반론, "우리 트래픽이 X 패턴이라서"가 본인의 답입니다.
    • ✕결과 숫자 1개를 정확히 말할 수 있는가? P95·QPS·적중률 — 무엇이든 1개. 숫자가 없으면 직감으로 한 일처럼 들리기 쉽습니다.
    • ✕지금 다시 한다면 어떻게 할지 답할 수 있는가? "잘했다"보다 "이건 다르게 했을 것 같다"가 더 깊은 인상을 남깁니다.
    ▶이어질 꼬리질문

    진짜 면접은 두 번째 질문부터예요. 이 답 뒤에 따라올 법한 것들.

    壹수강생 반응이 약했던 자리는 어떻게 다루셨나요?
    貳분량이 늘었을 때 어디부터 다듬으시겠어요?
    參본인이 가장 약한 자리는 어디라고 보시나요?
    이제, 직접 답해볼 차례예요.
    눈으로 읽은 답은 면접장에서 나오지 않아요. 이스트소프트 면접관과 이 질문으로 한 번 대화해 보세요.
    이 질문으로 모의면접 해보기
    또는, 다음 질문으로

    같은 흐름에서 자주 이어지는 질문들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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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의 커리큘럼을 기획하는 과정에서 어떤 점을 유의해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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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크몽 · 콘텐츠 기획
    강의 커리큘럼을 설계할 때, 고객이 '왜 이 강의여야 하는가'라는 질문에 어떻게 답할 수 있는 구조를 만들 것인지 예시를 들어 설명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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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내 · 이 페이지의 질문·답변·꼬리질문은 유사 직군 채용 시장의 공개된 면접 후기·커뮤니티 게시물을 분석해 구성한 학습 자료입니다. 실제 출제·회사 공식 입장과는 무관하며, 정정 요청 시 24시간 내 반영합니다. 자세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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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1면접관의 의도02답변의 결03실수·꼬리질문04관련 질문
    말로 해봐야 는다
    이 질문, 이스트소프트 면접관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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