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문현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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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問
    SSK innovation엔지니어링 일반직무 역량2026년 출제

    EPC 계약서의 주요 조항 중 어떤 조항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며, 그 이유는 무엇인가요?

    답변 미리보기

    제가 학부에서 건설 계약 관련 내용을 공부하며 배운 건, EPC 계약에서 분쟁의 대부분이 '이건 누구 책임이냐'에서 시작한다는 점이었습니다. 그래서 제가 가장…

    예상 답변 시간
    60~90초
    예상 꼬리질문
    3회
    난이도
    난이도 중상
    출제 빈도
    보통
    INTERVIEWER'S INTENT · 면접관의 의도

    이 질문, 네 갈래로 뜯어봅니다.

    면접관이 이 한 문장으로 확인하려는 것들. 각 갈래를 알면 답의 뼈대가 잡혀요.

    問
    01
    어떤 결을 우선에 두시나요?
    범위·가격·일정·책임 중 어디에 무게를 둔 결인지를 보는 자리입니다. 한 결만의 답이 아닌 흔적이 통합니다
    骨
    02
    왜 그 결이 무거우신가요?
    본인이 그 결을 무게 있게 본 사유를 본인 언어로 짚는 답이 보이는 축입니다. 단순 답이 아닌 흔적이 평가됩니다.
    語
    03
    리스크의 결을 의식하시나요?
    변경·지연·해지의 결을 의식해 본 자리가 보이는 결입니다. 단정 짓지 않은 자리가 통합니다.
    本
    04
    한계도 솔직히 보시나요?
    본인이 닿지 않는 결을 인정한 답이 보이는 결입니다. 단정 짓지 않은 자리가 자리잡습니다.
    말로 해봐야 는다
    읽는 것과 말하는 건 다릅니다.
    이 질문, 소리 내어 답해 볼까요?
    SK innovation 면접관 페르소나가 이 질문을 던지고, 당신의 답에 꼬리질문으로 되물어요.
    음성으로 답해보기
    EPC 계약서에서 업무·책임 범위 조항을 가장 중요하게 본 관점을 1인칭으로 설명한다.약 90초EPC 계약서에서 위험 분담·예외 상황 조항을 중요하게 본 관점을 보여준다.약 92초EPC 계약서에서 준공 기준·하자 책임 조항을 중요하게 본 관점을 설명한다.약 88초
    책임 범위 조항을 꼽은 답변
    약 90초

    EPC 계약서에서 업무·책임 범위 조항을 가장 중요하게 본 관점을 1인칭으로 설명한다.

    제가 학부에서 건설 계약 관련 내용을 공부하며 배운 건, EPC 계약에서 분쟁의 대부분이 '이건 누구 책임이냐'에서 시작한다는 점이었습니다.

    그래서 제가 가장 중요하다고 보는 조항은 업무·책임 범위 조항입니다. 설계·조달·시공을 한 업체가 맡는 구조라, 어디까지가 수행사 몫이고 어디부터 발주처 몫인지가 흐리면, 문제가 생겼을 때 서로 떠넘기게 됩니다.

    학부 모의 과제에서 저는 범위를 덮어놓고 두루뭉술하게 정의했다가, 나중에 경계가 모호한 작업을 두고 다툼이 생긴 경험이 있습니다. 그 일로 저는 범위 조항이 또렷할수록 뒤탈이 적다는 걸 배웠습니다. EPC 계약서에서 제가 가장 중요하게 보는 건, 일을 시작하기 전에 책임의 경계를 분명히 긋는 조항입니다.

    이 결의 특징
    모의 과제에서 범위를 두루뭉술하게 정의했다가 경계 모호 작업을 두고 다툼이 생긴 경험을 짚은 흔적이 있습니다. 분쟁의 대부분이 누구 책임이냐에서 시작한다는 관찰을 근거로 업무와 책임 범위 조항을 가장 중요하게 본다는 선택이 경험 기반으로 닫힌 결이 자주 보입니다.
    이 결이 통하는 자리
    범위 조항의 중요성이 이론이 아니라 과제 다툼 경험에서 귀납된 경로가 살아 있을 때 통합니다. 범위가 또렷할수록 뒤탈이 적다는 결론이 구체적 사례와 붙어 있는 자리에서 면접관의 꼬리질문이 줄어드는 결이 보입니다.
    리스크 분담 조항을 꼽은 답변
    약 92초

    EPC 계약서에서 위험 분담·예외 상황 조항을 중요하게 본 관점을 보여준다.

    제가 건설 계약을 공부하며 알게 된 건, EPC 프로젝트에는 예상 못 한 일이 늘 생긴다는 점이었습니다. 지반 조건이 다르거나, 자재값이 크게 오르거나 하는 일입니다.

    그래서 제가 중요하게 보는 조항은 위험을 어떻게 나누느냐에 관한 것입니다. 예상 밖의 상황이 생겼을 때, 그 부담을 수행사가 지는지 발주처가 지는지, 아니면 나누는지가 미리 정해져 있어야 합니다.

    학부 모의 과제에서 저는 이 부분을 덮어놓고 비워뒀다가, 변수가 생겼을 때 책임 소재가 불분명해진 경험이 있습니다. 위험을 누가 통제할 수 있느냐에 따라 분담을 정하는 게 합리적이라고 배웠습니다. EPC 계약서에서 제가 중요하게 보는 건, 잘될 때가 아니라 틀어졌을 때 누가 무엇을 책임지는지를 정한 조항입니다.

    이 결의 특징
    위험 분담 조항을 중심에 두면서 예상 밖 상황에서 부담을 누가 지는지, 어느 쪽이 통제 가능한지에 따라 분담을 정하는 것이 합리적이라는 논리를 자기 언어로 전개한 흔적이 있습니다. 모의 과제에서 이 부분을 비워뒀다가 변수 발생 시 책임 소재가 불분명해진 경험이 논리의 근거로 살아 있는 결이 보입니다.
    이 결이 통하는 자리
    잘될 때가 아니라 틀어졌을 때 누가 무엇을 책임지는지라는 재정의가 과제 실패 경험과 연결될 때 통합니다. 통제 가능성 기준이라는 분담 논리가 본인 언어로 설명된 자리에서 면접관의 신뢰가 생기는 결이 보입니다.
    준공·하자 조항을 꼽은 답변
    약 88초

    EPC 계약서에서 준공 기준·하자 책임 조항을 중요하게 본 관점을 설명한다.

    제가 건설 계약을 공부하며 배운 건, EPC 프로젝트는 끝나는 시점을 명확히 정의하는 게 의외로 어렵다는 점이었습니다.

    그래서 제가 중요하게 보는 조항은 준공 기준과 하자 책임에 관한 것입니다. '공사가 끝났다'고 말하려면, 무엇을 충족해야 하는지 — 어떤 성능 시험을 통과해야 하는지 — 가 또렷이 정의돼 있어야 합니다. 그게 모호하면 인수인계 단계에서 덮어놓고 다툼이 생깁니다.

    또 준공 후에 발견되는 하자를 누가 얼마 동안 책임지는지도 중요합니다. 학부 모의 과제에서 저는 준공 기준을 두루뭉술하게 뒀다가, 완료 판정을 두고 의견이 갈린 경험이 있습니다. EPC 계약서에서 제가 중요하게 보는 건, 프로젝트의 끝을 분명히 정의하고, 그 이후의 책임까지 정한 조항입니다. 시작만큼 끝도 또렷해야 했습니다.

    이 결의 특징
    준공 기준을 두루뭉술하게 뒀다가 완료 판정을 두고 의견이 갈린 경험 이후 성능 시험 통과 같은 측정 가능한 조건으로 준공 기준을 정의하고 하자 책임 기간과 함께 봐야 한다는 관점을 형성한 흔적이 있습니다. 시작만큼 끝도 또렷해야 한다는 결론이 실패에서 귀납된 결이 자주 보입니다.
    이 결이 통하는 자리
    공사가 끝났다를 어떻게 측정 가능하게 정의하는지에 대한 구체 방식과 판정 논쟁 경험이 함께 살아 있을 때 통합니다. 준공 후 하자 책임까지 연결한 시야가 보이는 자리에서 면접관의 꼬리질문이 줄어드는 결이 보입니다.
    !
    위 답변은 여러 풀이 중 한 가지 예시입니다. 정답이 아니며, 외워서 그대로 말하면 면접관이 다음 질문을 그 자리에서 시작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본인의 프로젝트·기준·숫자로 다시 짜는 자리로만 쓰세요.
    ✕자주 빠지는 자리

    같은 실수가 반복돼요. 이것만 피해도 절반은 갑니다.

    • ✕떨어뜨린 옵션이 1개라도 있는가? "이게 답이었어요"만으로는 의사결정이 아니라 그냥 선택입니다.
    • ✕선택 기준이 그 프로젝트에 한정되는가? "성능이 좋아서"는 일반론, "우리 트래픽이 X 패턴이라서"가 본인의 답입니다.
    • ✕결과 숫자 1개를 정확히 말할 수 있는가? P95·QPS·적중률 — 무엇이든 1개. 숫자가 없으면 직감으로 한 일처럼 들리기 쉽습니다.
    • ✕지금 다시 한다면 어떻게 할지 답할 수 있는가? "잘했다"보다 "이건 다르게 했을 것 같다"가 더 깊은 인상을 남깁니다.
    ▶이어질 꼬리질문

    진짜 면접은 두 번째 질문부터예요. 이 답 뒤에 따라올 법한 것들.

    壹협상이 깨질 뻔한 자리는요?
    貳법무 자문은 어떻게 활용하셨나요?
    參본인이 모르는 결은 어디라고 보시나요?
    이제, 직접 답해볼 차례예요.
    눈으로 읽은 답은 면접장에서 나오지 않아요. SK innovation 면접관과 이 질문으로 한 번 대화해 보세요.
    이 질문으로 모의면접 해보기
    또는, 다음 질문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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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1면접관의 의도02답변의 결03실수·꼬리질문04관련 질문
    말로 해봐야 는다
    이 질문, SK innovation 면접관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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