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문현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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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問
    국국민연금공단총무인성·가치관2025년 출제

    하고 싶은 일을 하고 풍족하지 못하게 사는 것, 풍족하지만 하고 싶은 일을 못하는 것 어느 것 고를 것인가.

    한 문장 요약

    극단적 선택 상황을 통해 지원자가 직업과 삶에서 무엇을 더 중요하게 여기는지 근본적인 가치관을 파악하려 한다.

    예상 답변 시간
    60초
    예상 꼬리질문
    3회
    난이도
    난이도 중
    출제 빈도
    보통
    INTERVIEWER'S INTENT · 면접관의 의도

    이 질문, 네 갈래로 뜯어봅니다.

    면접관이 이 한 문장으로 확인하려는 것들. 각 갈래를 알면 답의 뼈대가 잡혀요.

    問
    01
    선호하는 삶의 방식은 무엇인가?
    자신의 가치관과 삶의 우선순위를 표현하는 자리입니다. 없으면 면접관이 '왜 그런 선택을 했는가?'를 추가로 묻는 경우가 자주 보입니다.
    骨
    02
    어떤 기준으로 선택할 것인가?
    선택의 기준과 이유를 명확히 하는 흔적이 답에 있어야 합니다. 없으면 면접관이 '그 이유는 무엇인가?'를 추가로 묻는 자리가 자주 보입니다.
    語
    03
    행복의 정의는 어떻게 생각하는가?
    자신의 행복에 대한 생각이 드러나는 자리입니다. 없으면 면접관이 '당신에게 행복이란 무엇인가?'라는 질문을 던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本
    04
    가치관의 변화는 있었는가?
    시간에 따른 가치관의 변화를 설명하는 흔적이 있어야 합니다. 없으면 면접관이 '어떤 경험이 그런 변화를 가져왔는가?'를 추가로 묻는 경우가 자주 보입니다.
    말로 해봐야 는다
    읽는 것과 말하는 건 다릅니다.
    이 질문, 소리 내어 답해 볼까요?
    국민연금공단 면접관 페르소나가 이 질문을 던지고, 당신의 답에 꼬리질문으로 되물어요.
    음성으로 답해보기
    '하고 싶은 일+풍족 부족' 결을 고른 이유와 단계적 조정으로 닫은 답변
    약 75초

    선택(하고 싶은 일) → 기준(만족 vs 단기 보상) → 행복 정의(매일의 일과 닿는 결) → 가치관 변화(자원봉사 회고)

    양극단 중에서 본인은 '하고 싶은 일을 하면서 풍족하지 못한 결'을 고르겠습니다. 다만 양쪽이 정확한 양자택일이라기보다, 본인이 닿는 자리에서 결정의 결을 매년 조금씩 옮기는 결이 본인이 그리는 삶에 가깝습니다.

    선택 기준 쪽으로는, 본인이 학부 4년 동안 손에 익힌 결로 보면 '시간이 흐를수록 결의 만족이 단기 보상의 결을 압도하는 자리'가 또렷이 보였습니다. 캡스톤·동아리·전공 학습 모두 본인이 닿고 싶은 결에 시간을 더 쓴 자리가 가장 오래 즐긴 결이었습니다.

    행복의 정의 쪽으로는, 본인이 보기에 행복은 '본인의 결이 매일의 일과 닿아 있는 상태'입니다. 단순한 양의 결이 아니라 결이 흐트러지지 않는 자리에 가깝다고 봅니다.

    가치관 변화 쪽으로는, 학부 1·2학년 때는 '풍족' 쪽 결에 더 끌렸습니다. 학부 3학년에 본 '본인이 가장 오래 즐긴 일이 학교 도서관 자원봉사 + 작은 동아리 PM 같은 비금전 결'이라는 결을 인지한 뒤로, 결이 닿는 자리가 더 큰 무게로 옮겨갔습니다.

    다만 '풍족하지 못한 결'이 본인의 가족·미래 가정에 흔들림을 주는 결로 간다면, 두 결 사이를 더 자주 점검해야 한다고 봅니다. 본 자리에서 본인이 닿고 싶은 결을 가져갈 수 있다는 점이 본 회사에 지원한 큰 이유 중 하나입니다.

    이 결의 특징
    만족도를 기준으로 삶의 방향을 설정하되, 시간에 따라 우선순위를 재조정할 수 있다는 유연성을 보여줍니다.
    이 결이 통하는 자리
    장기적 커리어를 고민하면서도 변화에 대응할 수 있는 적응력을 중시하는 자리에서 강하게 어필됩니다.
    ✕자주 빠지는 자리

    같은 실수가 반복돼요. 이것만 피해도 절반은 갑니다.

    • ✕떨어뜨린 옵션이 1개라도 있는가? "이게 답이었어요"만으로는 의사결정이 아니라 그냥 선택입니다.
    • ✕선택 기준이 그 프로젝트에 한정되는가? "성능이 좋아서"는 일반론, "우리 트래픽이 X 패턴이라서"가 본인의 답입니다.
    • ✕결과 숫자 1개를 정확히 말할 수 있는가? P95·QPS·적중률 — 무엇이든 1개. 숫자가 없으면 직감으로 한 일처럼 들리기 쉽습니다.
    • ✕지금 다시 한다면 어떻게 할지 답할 수 있는가? "잘했다"보다 "이건 다르게 했을 것 같다"가 더 깊은 인상을 남깁니다.
    ▶이어질 꼬리질문

    진짜 면접은 두 번째 질문부터예요. 이 답 뒤에 따라올 법한 것들.

    壹이런 선택을 하게 된 특별한 이유가 있었나요?
    貳만약 다시 선택할 기회가 주어진다면 어떻게 하시겠어요?
    參이 선택이 개인적 가치에 어떤 영향을 미쳤나요?
    이제, 직접 답해볼 차례예요.
    눈으로 읽은 답은 면접장에서 나오지 않아요. 국민연금공단 면접관과 이 질문으로 한 번 대화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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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1면접관의 의도02답변의 결03실수·꼬리질문04관련 질문
    말로 해봐야 는다
    이 질문, 국민연금공단 면접관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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