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문현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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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問
    롯롯데호텔영업 일반인성·가치관2020년 출제

    가장 기억나는 PT는 무엇인가

    한 문장 요약

    기억에 남는 PT 경험을 통해 발표 역량과 설득력의 실제 수준, 영업 직무에서 필요한 커뮤니케이션 능력을 파악한다.

    예상 답변 시간
    60초
    예상 꼬리질문
    3회
    난이도
    난이도 중
    출제 빈도
    보통
    INTERVIEWER'S INTENT · 면접관의 의도

    이 질문, 네 갈래로 뜯어봅니다.

    면접관이 이 한 문장으로 확인하려는 것들. 각 갈래를 알면 답의 뼈대가 잡혀요.

    問
    01
    PT 내용은 어떤가?
    PT의 주제와 내용을 간략히 설명한 흔적이 답에 있어야 합니다. 없으면 면접관이 '그 주제를 왜 선택했나요?'를 추가로 묻는 경우가 자주 보입니다.
    骨
    02
    성과는 어땠는가?
    PT의 결과나 성과에 대한 언급이 있어야 합니다. 없으면 면접관이 '그 성과가 어떻게 나타났나요?'를 추가로 묻는 경우가 흔하게 통합니다.
    語
    03
    어떤 준비를 했는가?
    PT를 준비하면서 어떤 과정을 거쳤는지 설명한 흔적이 있어야 합니다. 없으면 면접관이 '그 과정에서 어려운 점은 없었나요?'를 추가로 묻는 자리가 자주 보입니다.
    本
    04
    팀원과의 협업은 어땠는가?
    PT 진행 시 팀원들과의 협업에 대한 설명이 답에 포함된 흔적이 있어야 합니다. 없으면 면접관이 '팀원들과의 역할은 어떻게 나뉘었나요?'를 추가로 묻는 경우가 많습니다.
    말로 해봐야 는다
    읽는 것과 말하는 건 다릅니다.
    이 질문, 소리 내어 답해 볼까요?
    롯데호텔 면접관 페르소나가 이 질문을 던지고, 당신의 답에 꼬리질문으로 되물어요.
    음성으로 답해보기
    경험 중심 1인칭 답변약 75초실패 경험 → 준비 방식 전환약 75초청중 시각 발견 → 구조 전환약 75초
    A
    약 75초

    경험 중심 1인칭 답변

    가장 기억나는 PT는 캡스톤 프로젝트 최종 발표입니다. 6주간 팀원 4명과 만든 서비스를 10분 안에 교수진과 기업 멘토에게 발표하는 자리였습니다. 준비하면서 데이터 중심으로 설명하되 첫 1분에 문제 상황이 와닿게 만드는 구조를 잡는 데 가장 많은 시간을 썼습니다. 발표 당일 질의응답에서 예상 못한 수익 모델 질문을 받았는데, 솔직하게 검토 중이라고 말하고 근거를 제시했더니 오히려 긍정적인 반응이 왔습니다. 그 경험으로 PT는 완벽한 답보다 논리적 사고 과정을 보여주는 자리라는 걸 알았습니다. 앞으로도 발표 준비에서 문제 공감 구조를 먼저 잡고 질문 대비 로직을 따로 정리하는 방식을 유지하겠습니다. 앞으로도 PT 준비에서 문제 공감 구조를 먼저 잡고 질문 대비 로직을 따로 준비하는 방식을 유지하겠습니다.

    발표는 완벽한 답이 아니라 논리적 사고 과정을 보여주는 자리입니다. 모르는 질문에 솔직하게 대응하는 것이 억지 답보다 더 신뢰를 만든다는 걸 확인했습니다.

    이 결의 특징
    캡스톤 최종 발표에서 문제 공감 구조를 1분 안에 세우는 데 시간을 쏟고, 예상 못한 수익 모델 질문에 검토 중이라고 솔직히 답한 흔적이 있습니다. 완벽한 답보다 논리적 사고 과정이 신뢰를 만든다는 결론으로 매듭짓는 결이 보입니다.
    이 결이 통하는 자리
    모르는 질문에 솔직하게 대응한 순간이 구체적으로 살아 있을 때 통합니다. 억지 답보다 신뢰를 얻었다는 결과가 함께 나올 때 발표 태도가 설득력을 갖는 결이 보입니다.
    B
    약 75초

    실패 경험 → 준비 방식 전환

    3학년 때 참가한 교내 사회문제 해결 공모전 발표가 가장 오래 기억에 남습니다. 6주 동안 자료를 다듬었고 원고도 거의 외웠지만, 발표 중 슬라이드 순서를 놓쳐 30초 가까이 말이 멈추는 상황이 생겼습니다. 녹화본으로 보면 짧았지만, 그 침묵이 발표 전체의 리듬을 흐트러뜨렸고 심사 점수에도 영향을 미쳤습니다. 심사 피드백에서 '흐름이 끊기면 내용이 아무리 좋아도 집중이 사라진다'는 말을 들었고, 그게 정확히 맞았습니다. 이후 발표 준비 방식을 바꿨습니다.

    슬라이드 없이 흐름만으로 끝까지 말해보는 연습을 전날 반드시 한 번 추가했고, 내용을 외우는 것보다 논리 구조를 체화하는 데 더 많은 시간을 들였습니다. 다음 발표에서 프로젝터 오류로 슬라이드가 잠깐 멈췄을 때, 흐름을 알고 있으니 말을 이어갈 수 있었습니다.

    자료의 완성도만큼 흐름의 체화가 실제 압박 상황에서 결정적으로 작동한다는 걸, 그 발표가 직접 가르쳐줬습니다.

    이 결의 특징
    6주 준비한 발표에서 슬라이드 순서를 놓쳐 30초 침묵이 생겼던 실패를 숨기지 않고, 이후 슬라이드 없이 흐름만으로 말해보는 연습으로 바꾼 전환이 담긴 흔적이 있습니다. 다음 발표에서 프로젝터 오류에도 흐름을 이어갔다는 검증 사례가 붙는 결이 보입니다.
    이 결이 통하는 자리
    실패 순간과 이후 바뀐 준비 방식이 구체적으로 연결될 때 통합니다. 같은 종류의 위기에서 실제로 다르게 대응했다는 검증이 있을 때 설득력이 생기는 결이 보입니다.
    C
    약 75초

    청중 시각 발견 → 구조 전환

    졸업 직전에 진행한 팀 프로젝트 중간 발표가 지금도 기억에 남습니다. 저는 분석 결과를 논리적으로 설명하는 데 집중했는데, 발표 후 팀원이 '청중이 데이터보다 왜 이 문제가 중요한지를 먼저 알고 싶어 했을 것 같다' 고 말해줬습니다. 그 말을 듣고 나서야 제가 설득이 아닌 보고를 하고 있었다는 걸 알게 됐습니다. 이후 발표 구조를 바꿨습니다.

    '우리가 발견한 것'보다 '이게 왜 당신에게 중요한가'를 먼저 꺼내는 순서로 시작했고, 같은 내용임에도 청중 반응이 확연히 달라졌습니다. 발표에서 논리의 정확성과 청중의 관심사가 맞닿는 순서가 다를 수 있다는 걸, 그 중간 발표가 실감하게 해줬습니다.

    데이터는 논거이지 시작점이 아니었습니다. PT를 준비할 때마다 '청중이 이 자리에서 무엇을 얻고 싶은가'를 먼저 물어보는 습관을 그때부터 갖게 됐고, 그 질문이 발표 구조 전체를 바꿨습니다.

    이 결의 특징
    팀원의 피드백으로 보고와 설득의 차이를 처음 인식하고, 발표 순서를 데이터 나열에서 청중 관심사 우선으로 바꾼 전환이 담긴 흔적이 있습니다. 같은 내용으로 청중 반응이 달라졌다는 비교가 뒤따르는 결이 보입니다.
    이 결이 통하는 자리
    팀원의 지적을 받아들이는 과정이 솔직하게 살아 있을 때 통합니다. 이후 발표 준비 습관으로 굳어졌다는 지속성이 있을 때 일회성 깨달음 이상으로 읽히는 결이 보입니다.
    !
    위 답변은 여러 풀이 중 한 가지 예시입니다. 정답이 아니며, 외워서 그대로 말하면 면접관이 다음 질문을 그 자리에서 시작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본인의 프로젝트·기준·숫자로 다시 짜는 자리로만 쓰세요.
    ✕자주 빠지는 자리

    같은 실수가 반복돼요. 이것만 피해도 절반은 갑니다.

    • ✕떨어뜨린 옵션이 1개라도 있는가? "이게 답이었어요"만으로는 의사결정이 아니라 그냥 선택입니다.
    • ✕선택 기준이 그 프로젝트에 한정되는가? "성능이 좋아서"는 일반론, "우리 트래픽이 X 패턴이라서"가 본인의 답입니다.
    • ✕결과 숫자 1개를 정확히 말할 수 있는가? P95·QPS·적중률 — 무엇이든 1개. 숫자가 없으면 직감으로 한 일처럼 들리기 쉽습니다.
    • ✕지금 다시 한다면 어떻게 할지 답할 수 있는가? "잘했다"보다 "이건 다르게 했을 것 같다"가 더 깊은 인상을 남깁니다.
    ▶이어질 꼬리질문

    진짜 면접은 두 번째 질문부터예요. 이 답 뒤에 따라올 법한 것들.

    壹그 PT를 준비하면서 어떤 어려움이 있었나요?
    貳PT 발표 후 팀의 반응은 어땠나요?
    參만약 다시 발표한다면 어떤 점을 다르게 하고 싶나요?
    이제, 직접 답해볼 차례예요.
    눈으로 읽은 답은 면접장에서 나오지 않아요. 롯데호텔 면접관과 이 질문으로 한 번 대화해 보세요.
    이 질문으로 모의면접 해보기
    또는, 다음 질문으로

    같은 흐름에서 자주 이어지는 질문들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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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1면접관의 의도02답변의 결03실수·꼬리질문04관련 질문
    말로 해봐야 는다
    이 질문, 롯데호텔 면접관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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