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대 하지 않을 행동을 과거 경험 기반으로 구체적으로 서술
입사해서 절대 하지 않을 행동은 '이미 아는 척 넘어가는 것'입니다. 처음 접하는 업무나 개념을 알고 있는 것처럼 굴다 보면, 나중에 더 큰 오류가 생기거나 기회를 놓치는 경우가 있었습니다. 학교 프로젝트에서 비슷한 경험을 했는데, 팀원 설명을 다 이해한 척 진행했다가 나중에 방향이 어긋난 적이 있었습니다. 그 이후로 모르면 그 자리에서 바로 확인하는 것을 기본 원칙으로 삼고 있습니다. 직장에서는 더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잘 모르는 채로 한 달을 보내면 나중에 수정 비용이 훨씬 커지기 때문입니다. 두 번째로 하지 않을 행동은 불명확한 상태로 작업을 시작하는 것입니다. 지시가 명확하지 않을 때 일단 해보고 나서 틀리면 다시 하는 방식보다, 방향을 먼저 확인하고 시작하는 것이 결과적으로 더 효율적이라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