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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問
    한한국마사회행정·총무 일반인성·가치관2021년 출제

    입사하고 나면 가장 하고 싶은 일은?

    한 문장 요약

    입사 후 가장 하고 싶은 일이 무엇인지를 확인한다. 직무에 대한 구체적 관심과 성장 목표가 있는지를 평가한다.

    예상 답변 시간
    60초
    예상 꼬리질문
    3회
    난이도
    난이도 중
    출제 빈도
    보통
    INTERVIEWER'S INTENT · 면접관의 의도

    이 질문, 네 갈래로 뜯어봅니다.

    면접관이 이 한 문장으로 확인하려는 것들. 각 갈래를 알면 답의 뼈대가 잡혀요.

    問
    01
    부서 간 협업 이해도가 있는가?
    행정·사무 업무가 여러 부서 요청을 받아 처리하는 구조임을 알고, 그 조율 과정을 구체적으로 그리는지를 관찰합니다.
    骨
    02
    우선순위 판단 기준이 있는가?
    여러 업무가 겹칠 때 무엇을 먼저 처리할지 본인 나름의 기준을 말하는지를 확인합니다. 기준 없이 '다 열심히 하겠다'는 답은 얕게 읽힙니다.
    語
    03
    구체적인 업무 도구나 절차를 아는가?
    문서 양식, 결재 절차, 관리 시스템 등 실제 업무 도구를 언급할 정도로 준비했는지를 봅니다. 준비도의 차이가 이 지점에서 드러납니다.
    本
    04
    늘 수동적인 태도만 보이는 답은 아닌가?
    시키는 일만 하겠다는 답과, 맡은 범위 안에서 스스로 개선점을 찾겠다는 답이 구분되어 관찰되는 자리가 자주 보입니다.
    말로 해봐야 는다
    읽는 것과 말하는 건 다릅니다.
    이 질문, 소리 내어 답해 볼까요?
    한국마사회 면접관 페르소나가 이 질문을 던지고, 당신의 답에 꼬리질문으로 되물어요.
    음성으로 답해보기
    예시 답변 1
    약 91초

    학생회 서무 경험을 결재·문서 절차로 잇는 결

    학생회에서 1년간 서무를 맡아 지출결의서와 행사 신청서를 처리했습니다. 처음엔 결재 순서를 몰라 서류를 되돌려받은 적이 여러 번 있었는데, 그 뒤로는 제출 전에 체크리스트를 만들어 확인하는 습관이 붙었습니다. 서류가 반려되어 담당 선배에게 다시 설명을 듣던 날의 민망함이 아직 기억에 남습니다.

    마감 전날 몰아서 처리하다 실수가 잦았던 것도 그때 깨달아 일정을 앞당겨 잡기 시작했습니다. 입사하고 나면 이런 문서 처리와 결재 흐름을 익히는 업무부터 맡고 싶습니다. 여러 팀에서 요청이 겹칠 때는 마감일이 임박한 것부터 우선 처리하고, 애매하면 담당자에게 먼저 확인하는 방식으로 일하고 싶습니다. 처음부터 큰 판단을 맡기보다, 절차를 정확히 지키는 사람으로 신뢰를 쌓아가고 싶습니다.

    ✕자주 빠지는 자리

    같은 실수가 반복돼요. 이것만 피해도 절반은 갑니다.

    • ✕고른 것만 말하고 있지 않은가? 검토했다 접은 선택지가 하나라도 나와야 판단으로 읽힙니다.
    • ✕판단 기준이 그 상황에 붙어 있는가? "더 좋아서"는 일반론이고, 그때의 조건을 짚은 말이 본인의 답입니다.
    • ✕결과를 확인한 방법이 있는가? 수치든 주변 반응이든, 무엇을 보고 됐다고 판단했는지가 빠지면 막연해집니다.
    • ✕지금 다시 한다면 무엇을 바꿀지 답할 수 있는가? "잘했다"보다 "이건 다르게 했을 것 같다"가 더 깊게 남습니다.
    ▶이어질 꼬리질문

    진짜 면접은 두 번째 질문부터예요. 이 답 뒤에 따라올 법한 것들.

    壹서류가 반려됐을 때 어떤 기분이 들었나요?
    대응체크리스트로 재발을 막았다는 흐름이 자리가 통합니다는 인상을 주고, 감정만 언급하면 개선책이 약해 보입니다.
    貳애매한 결재 건은 누구에게 먼저 확인하시겠습니까?
    대응담당자 확인 순서를 명확히 말하면 강합니다는 인상을 주고, 혼자 판단하겠다는 답은 절차 감각이 약해 보이는 자리가 보입니다.
    參여러 팀 요청이 겹칠 때 실제로 어떻게 정렬하시겠습니까?
    대응마감 기준 우선순위를 다시 구체화하면 자리가 통합니다는 인상을 주고, 원론적 답만 반복하면 약해 보이는 결이 보입니다.
    이제, 직접 답해볼 차례예요.
    눈으로 읽은 답은 면접장에서 나오지 않아요. 한국마사회 면접관과 이 질문으로 한 번 대화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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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같은 흐름에서 자주 이어지는 질문들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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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페이지 목차
    01면접관의 의도02답변의 결03실수·꼬리질문04관련 질문
    말로 해봐야 는다
    이 질문, 한국마사회 면접관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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