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문현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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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問
    대대한항공설계 일반직무 역량2026년 출제

    입사 후에 어떤 일을 하고 싶으신가요?

    답변 미리보기

    졸업 프로젝트로 4개월간 소형 구조물 설계를 팀원 3명과 함께 진행했습니다. 처음 설계안을 냈을 때 하중 계산이 안전 기준에 살짝 못 미쳐서 지도교수님께 지적을…

    예상 답변 시간
    60초
    예상 꼬리질문
    3회
    난이도
    난이도 중
    출제 빈도
    보통
    INTERVIEWER'S INTENT · 면접관의 의도

    이 질문, 네 갈래로 뜯어봅니다.

    면접관이 이 한 문장으로 확인하려는 것들. 각 갈래를 알면 답의 뼈대가 잡혀요.

    問
    01
    희망 업무가 전공·경험과 이어지는가?
    막연한 희망인지, 전공 수업이나 프로젝트 경험에서 자연스럽게 이어진 것인지 확인하는 자리입니다. 연결이 뚜렷할수록 설득력이 강합니다.
    骨
    02
    설계 업무의 실제 과정을 아는가?
    결과물만 알고 있는지, 설계가 반복 수정을 거치는 과정이라는 걸 아는지 봅니다. 과정을 이해하는 답이 더 준비된 인상을 줍니다.
    語
    03
    협업 도구·소통 경험이 있는가?
    혼자 설계만 해봤는지, 다른 사람의 피드백을 반영해본 경험이 있는지 확인합니다. 피드백 반영 경험이 자리에서 더 잘 통합니다.
    本
    04
    실패한 설계 경험도 솔직히 말하는가?
    성공한 결과만 말하는지, 실패하거나 다시 설계한 경험까지 담백하게 말하는지 관찰합니다. 실패담 없이 매끈하기만 한 답은 오히려 경험이 얕아 보입니다.
    말로 해봐야 는다
    읽는 것과 말하는 건 다릅니다.
    이 질문, 소리 내어 답해 볼까요?
    대한항공 면접관 페르소나가 이 질문을 던지고, 당신의 답에 꼬리질문으로 되물어요.
    음성으로 답해보기
    예시 답변 1
    약 83초

    설계 반복 수정 경험 중심으로 푸는 결

    졸업 프로젝트로 4개월간 소형 구조물 설계를 팀원 3명과 함께 진행했습니다. 처음 설계안을 냈을 때 하중 계산이 안전 기준에 살짝 못 미쳐서 지도교수님께 지적을 받았는데, 그때 처음으로 설계는 한 번에 끝나는 게 아니라 계속 고쳐가는 과정이라는 걸 체감했습니다. 이후 두께와 재질을 세 번 바꿔가며 재계산했고, 그 과정에서 CAD 도면을 팀원들과 공유하며 각자 의견을 반영하는 방식으로 작업 흐름을 바꿨습니다. 입사 후에는 이런 설계·검토·수정 흐름을 실제 업무 규모로 다뤄보고 싶고, 특히 안전 기준을 맞추는 초반 계산 단계에서 실력을 쌓고 싶습니다. 처음 설계안이 반려됐을 때는 속상했지만, 그 경험 덕분에 설계는 혼자만의 작업이 아니라는 걸 배웠습니다. 반려된 그 순간의 민망함이 오히려 이후 계산을 더 꼼꼼히 짚어보게 만든 계기였습니다.

    ✕자주 빠지는 자리

    같은 실수가 반복돼요. 이것만 피해도 절반은 갑니다.

    • ✕고른 것만 말하고 있지 않은가? 검토했다 접은 선택지가 하나라도 나와야 판단으로 읽힙니다.
    • ✕판단 기준이 그 상황에 붙어 있는가? "더 좋아서"는 일반론이고, 그때의 조건을 짚은 말이 본인의 답입니다.
    • ✕결과를 확인한 방법이 있는가? 수치든 주변 반응이든, 무엇을 보고 됐다고 판단했는지가 빠지면 막연해집니다.
    • ✕지금 다시 한다면 무엇을 바꿀지 답할 수 있는가? "잘했다"보다 "이건 다르게 했을 것 같다"가 더 깊게 남습니다.
    ▶이어질 꼬리질문

    진짜 면접은 두 번째 질문부터예요. 이 답 뒤에 따라올 법한 것들.

    壹하중 계산이 기준에 못 미친 원인은 무엇이었나요?
    대응단순 실수가 아니라 계산 논리의 어느 부분이 문제였는지 짚으면 신뢰가 강해집니다. 원인을 정확히 짚는 답이 자리에서 더 잘 통합니다.
    貳팀원들과 의견이 갈렸을 때는 어떻게 조율하셨나요?
    대응일방적으로 밀어붙이지 않고 근거로 설득했는지가 관찰됩니다. 관계를 해치지 않는 조율이면 자리가 강해집니다.
    參입사 후 실제 업무 규모의 압박은 다를 텐데 준비가 되셨나요?
    대응막연한 자신감보다 구체적인 대비 계획이 나오면 강합니다. 늘 자신 있다고만 말하는 게 좋은 답은 아니라 보는 편입니다.
    이제, 직접 답해볼 차례예요.
    눈으로 읽은 답은 면접장에서 나오지 않아요. 대한항공 면접관과 이 질문으로 한 번 대화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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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페이지 목차
    01면접관의 의도02답변의 결03실수·꼬리질문04관련 질문
    말로 해봐야 는다
    이 질문, 대한항공 면접관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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