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문현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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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問
    삼삼성전자구매·SCM 일반직무 역량2026년 출제

    신규 부품을 도입할 때 본인이 협력사를 평가한다면 어떤 기준(QCD 외)을 가지고 평가하시겠습니까?

    답변 미리보기

    QCD는 기본이라 보고, 신규 도입에서 저는 문제가 생겼을 때 어떻게 되는가를 추가로 봅니다. 첫째는 공급 안정성입니다. 단가가 싸도 그 회사가 우리 물량을…

    예상 답변 시간
    60~90초
    예상 꼬리질문
    3회
    난이도
    난이도 중상
    출제 빈도
    높음
    INTERVIEWER'S INTENT · 면접관의 의도

    이 질문, 네 갈래로 뜯어봅니다.

    면접관이 이 한 문장으로 확인하려는 것들. 각 갈래를 알면 답의 뼈대가 잡혀요.

    問
    01
    QCD 너머를 보는가?
    품질·비용·납기만 다시 말하는지, 그 밖의 기준으로 넓히는지를 봅니다. QCD만이면 면접관이 '그건 기본인데 그 외에는요?'를 추가로 묻는 자리가 자주 보입니다.
    骨
    02
    기준에 이유가 있는가?
    항목 나열인지, 왜 그게 신규 도입에서 중요한지 이유가 붙는지를 봅니다. 나열만이면 외운 답으로 들립니다.
    語
    03
    리스크 관점이 있는가?
    좋은 협력사 찾기만인지, 문제 생겼을 때를 보는 관점이 있는지를 봅니다. 안 보면 평면적입니다.
    本
    04
    우선순위·트레이드오프를 두는가?
    다 본다 식인지, 무엇을 먼저 보고 무엇과 상충하는지 두는지를 봅니다. 다 본다면 비현실적으로 들립니다.
    말로 해봐야 는다
    읽는 것과 말하는 건 다릅니다.
    이 질문, 소리 내어 답해 볼까요?
    삼성전자 면접관 페르소나가 이 질문을 던지고, 당신의 답에 꼬리질문으로 되물어요.
    음성으로 답해보기
    리스크 관점으로 QCD 너머를 보는 결약 78초장기 관계 관점으로 보는 결약 76초총비용 관점으로 보는 결약 76초
    예시 답변 1
    약 78초

    리스크 관점으로 QCD 너머를 보는 결

    QCD는 기본이라 보고, 신규 도입에서 저는 문제가 생겼을 때 어떻게 되는가를 추가로 봅니다. 첫째는 공급 안정성입니다. 단가가 싸도 그 회사가 우리 물량을 감당할 여력이 있고, 한 곳에만 의존하지 않는 구조인지를 봅니다. 신규일수록 검증이 안 됐기 때문입니다. 둘째는 대응력입니다. 불량이나 변경이 생겼을 때 얼마나 빨리 원인을 찾아 알려 주는지가, 평소 단가보다 길게 보면 더 큰 비용을 가릅니다. 셋째는 재무 건전성입니다.

    중간에 흔들리면 생산 전체가 멈추는 리스크라 신규일수록 더 봅니다. 다 똑같이 보진 않습니다. 전략 부품은 안정성과 대응력을, 범용은 비용을 먼저 두는 식으로 부품 성격에 따라 가중치를 다르게 둡니다. 핵심은, QCD 너머를 문제가 생겼을 때 관점으로 보고 부품 성격에 따라 우선순위를 가른다는 점입니다.

    이 결의 특징
    QCD 너머 공급 안정성과 대응력을 문제 발생 시 관점으로 짚는 결이 보입니다.
    이 결이 통하는 자리
    협력사 평가의 리스크 중심 판단력을 확인하는 자리에서 통하는 결입니다.
    예시 답변 2
    약 76초

    장기 관계 관점으로 보는 결

    QCD 외에 저는 이 회사와 길게 갈 수 있는가를 봅니다. 신규 부품은 한 번 도입하면 바꾸는 데 비용과 시간이 크게 들어, 사실상 장기 관계가 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첫째로 기술 개선 의지를 봅니다. 지금 스펙만이 아니라 우리 요구가 바뀔 때 같이 개선해 줄 회사인지가 길게는 더 중요합니다. 둘째로 소통의 투명성입니다.

    문제를 숨기지 않고 일찍 공유하는 회사인지가, 사고가 터졌을 때 피해 크기를 가릅니다. 셋째로 우리 의존도와 그쪽의 우리 의존도입니다. 한쪽으로 쏠리면 협상력과 리스크가 같이 흔들립니다. 다 보긴 어렵습니다. 단기 단가와 장기 개선 의지가 부딪히면, 전략 부품은 후자를 먼저 둡니다. 핵심은, 신규 도입을 장기 관계로 보고 개선 의지·투명성을 QCD 위에 같이 둔다는 점입니다.

    이 결의 특징
    단기 단가보다 장기 개선 의지를 우선하는 관계 관점이 특징인 결이 있습니다.
    이 결이 통하는 자리
    장기적 협력사 관리 전략을 확인하는 자리에서 효과가 있습니다.
    예시 답변 3
    약 76초

    총비용 관점으로 보는 결

    저는 단가 한 숫자보다 도입 후 끝까지 드는 총비용으로 봅니다. QCD 외에 첫째는 품질 변동성입니다. 평균 품질이 좋아도 편차가 크면 검사·재작업 비용이 숨어 더 드는 경우가 많습니다. 둘째는 변경·인증 대응 비용입니다. 신규일수록 우리 사양이 바뀔 때 재인증·재검증이 따라오는데, 그걸 빨리 받쳐 줄 수 있는 회사인지가 길게 큰 차이를 냅니다. 셋째는 리스크 비용입니다.

    공급이 끊기거나 늦으면 생산 정지로 단가의 몇 배 손해가 나는 자리라, 그 확률을 같이 봅니다. 다 똑같이 두진 않습니다. 범용 부품은 단가, 전략 부품은 변동성과 리스크 비용을 먼저 두는 식으로 가릅니다. 핵심은, 눈에 보이는 단가가 아니라 숨은 총비용으로 보고 부품별로 무엇을 먼저 둘지 가른다는 점입니다.

    이 결의 특징
    눈에 보이지 않는 총비용 관점으로 평가하는 결이 보입니다.
    이 결이 통하는 자리
    숨은 비용을 고려하는 조달 감각을 확인하는 자리에서 통하는 결입니다.
    !
    위 답변은 여러 풀이 중 한 가지 예시입니다. 정답이 아니며, 외워서 그대로 말하면 면접관이 다음 질문을 그 자리에서 시작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본인의 프로젝트·기준·숫자로 다시 짜는 자리로만 쓰세요.
    ✕자주 빠지는 자리

    같은 실수가 반복돼요. 이것만 피해도 절반은 갑니다.

    • ✕떨어뜨린 옵션이 1개라도 있는가? "이게 답이었어요"만으로는 의사결정이 아니라 그냥 선택입니다.
    • ✕선택 기준이 그 프로젝트에 한정되는가? "성능이 좋아서"는 일반론, "우리 트래픽이 X 패턴이라서"가 본인의 답입니다.
    • ✕결과 숫자 1개를 정확히 말할 수 있는가? P95·QPS·적중률 — 무엇이든 1개. 숫자가 없으면 직감으로 한 일처럼 들리기 쉽습니다.
    • ✕지금 다시 한다면 어떻게 할지 답할 수 있는가? "잘했다"보다 "이건 다르게 했을 것 같다"가 더 깊은 인상을 남깁니다.
    ▶이어질 꼬리질문

    진짜 면접은 두 번째 질문부터예요. 이 답 뒤에 따라올 법한 것들.

    壹그 기준 중 하나만 먼저 본다면 무엇인가요?
    貳단가는 가장 싼데 대응력이 약한 곳이면 어떻게 하시겠어요?
    參신규라 검증 데이터가 없으면 무엇으로 판단하시겠어요?
    이제, 직접 답해볼 차례예요.
    눈으로 읽은 답은 면접장에서 나오지 않아요. 삼성전자 면접관과 이 질문으로 한 번 대화해 보세요.
    이 질문으로 모의면접 해보기
    또는, 다음 질문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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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1면접관의 의도02답변의 결03실수·꼬리질문04관련 질문
    말로 해봐야 는다
    이 질문, 삼성전자 면접관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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