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시되 조절 결을 짚은 결
적당히 즐기는 편입니다. 다만 얼마나 마시느냐보다 자리를 어떻게 다루느냐가 더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학회 모임에서 분위기를 띄우면서도 본인 페이스는 지키는 자리를 자주 맡았습니다. 끝까지 흐트러지지 않고 사람들을 챙기는 결이 본인에게 더 잘 맞았습니다.
영업 자리에서도 술자리는 결국 사람과의 자리라고 봅니다. 마시는 양보다 그 자리를 끝까지 분별 있게 다루는 게 본인이 가져갈 결입니다.
면접관이 이 한 문장으로 확인하려는 것들. 각 갈래를 알면 답의 뼈대가 잡혀요.
적당히 즐기는 편입니다. 다만 얼마나 마시느냐보다 자리를 어떻게 다루느냐가 더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학회 모임에서 분위기를 띄우면서도 본인 페이스는 지키는 자리를 자주 맡았습니다. 끝까지 흐트러지지 않고 사람들을 챙기는 결이 본인에게 더 잘 맞았습니다.
영업 자리에서도 술자리는 결국 사람과의 자리라고 봅니다. 마시는 양보다 그 자리를 끝까지 분별 있게 다루는 게 본인이 가져갈 결입니다.
솔직히 술을 잘 마시는 편은 아닙니다. 다만 술자리 자체를 피하지는 않습니다.
많이 못 마셔도, 사람들 이야기를 끝까지 듣고 자리를 챙기는 결은 본인이 잘하는 자리입니다. 학회 모임에서도 덜 마시면서 분위기를 정리하는 역할을 자주 했습니다.
영업에서 술자리가 닿는 자리가 있다는 것도 압니다. 마시는 양으로 꾸미기보다, 자리를 분별 있게 끝까지 함께하는 결로 가는 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마시는 편이긴 하지만, 그 질문에는 술보다 자리의 본질로 답하고 싶습니다.
영업이든 어디든 술자리는 결국 상대를 더 알게 되는 자리라고 봅니다. 본인은 그 자리에서 말을 많이 하기보다 상대를 더 듣는 편이고, 그게 다음 관계로 이어진 경험이 있습니다.
술을 잘 마시는 걸 강점으로 내세우기보다, 그 자리를 관계로 만드는 결이 본인이 가져갈 자리라고 생각합니다.
같은 실수가 반복돼요. 이것만 피해도 절반은 갑니다.
진짜 면접은 두 번째 질문부터예요. 이 답 뒤에 따라올 법한 것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