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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60초
경험 중심 1인칭 답변
특별히 가고 싶은 부서가 있다면 지원 직무와 가장 밀접하게 연결된 현장 팀입니다. 입사 초기에는 실제 업무 흐름을 가장 가까이서 배울 수 있는 환경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회사의 필요와 배치 방향을 우선 존중하고, 어느 부서에 가든 빠르게 적응하고 기여하는 것이 먼저라는 생각입니다. 부서 선호보다 그 부서에서 무엇을 배울 수 있는가가 더 중요한 기준입니다. 앞으로도 회사의 배치 방향을 존중하면서 어느 부서에서든 현장을 배우고 빠르게 기여하는 방식을 유지하겠습니다.
부서 선호보다 그 부서에서 무엇을 배울 수 있는가가 초기 커리어에서 더 중요한 기준입니다. 빠른 적응이 원하는 부서로 이동하는 경로를 스스로 만드는 방법이기도 합니다.
이 결의 특징
부서 선택권보다 그 부서에서 얻을 배움을 기준으로 두는 사고방식입니다. 개인의 선호도와 조직의 필요를 충돌관계가 아닌 순차관계로 봅니다.
이 결이 통하는 자리
신입 배치가 능동적 온보딩으로 이어지는 조직에서 평가받습니다. 부서선호를 표현해도 학습의지로 해석하는 면접관 앞에서 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