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문현답
愚 問 賢 答
회사별 면접직군별진행 방식
    홈›회사별›신한은행›재무·회계 일반›질문 상세
    問
    신신한은행재무·회계 일반직무 역량2026년 출제

    ESG 보고서를 작성할 때 가장 주의해야 할 사항은 무엇인가요?

    답변 미리보기

    ESG 진단을 위한 자료 준비에서 가장 먼저 하는 건 평가 프레임워크 선택입니다. GRI·SASB·TCFD처럼 사용하는 기준에 따라 수집해야 할 데이터 항목이…

    예상 답변 시간
    60~90초
    예상 꼬리질문
    3회
    난이도
    난이도 중상
    출제 빈도
    높음
    INTERVIEWER'S INTENT · 면접관의 의도

    이 질문, 네 갈래로 뜯어봅니다.

    면접관이 이 한 문장으로 확인하려는 것들. 각 갈래를 알면 답의 뼈대가 잡혀요.

    問
    01
    왜 '자료 준비'를 묻는가?
    ESG 평가는 측정 가능한 지표로 환원해야 비로소 의미를 갖는 영역으로 다뤄집니다. 어떤 데이터를 어디서 모을지의 감각이 관찰 포인트로 등장합니다.
    骨
    02
    E·S·G의 결?
    환경(배출량·에너지), 사회(인권·노동), 거버넌스(이사회·통제) 각 축의 자료원이 다르다는 인식이 깔려 있습니다. 축별 자료 매핑이 답에 묻어나면 무게가 실립니다.
    語
    03
    내부와 외부 자료?
    사내 운영 데이터와 외부 평가기관·공시 자료의 결합이 본질에 가깝게 다뤄집니다. 두 결의 정합성을 챙기는 시선이 답에 드러나면 신뢰가 쌓이는 흐름입니다.
    本
    04
    면접관이 시선을 거두는 답?
    '관련 자료를 모은다'는 추상적 답이나 항목 나열이 반복되면 시선이 흩어지고, 구체적 자료원과 검증 방법이 그려질 때 메모가 늘어납니다.
    말로 해봐야 는다
    읽는 것과 말하는 건 다릅니다.
    이 질문, 소리 내어 답해 볼까요?
    신한은행 면접관 페르소나가 이 질문을 던지고, 당신의 답에 꼬리질문으로 되물어요.
    음성으로 답해보기
    정량 지표 수집 + 비교 기준 설정 + 공시 자료 활용약 90초ESG 자료 수집 중 데이터 불일치로 평가가 흔들린 실패 경험약 120초비교 기준 없이 시작했다가 기준부터 설계한 경험약 150초
    A
    약 90초

    정량 지표 수집 + 비교 기준 설정 + 공시 자료 활용

    ESG 진단을 위한 자료 준비에서 가장 먼저 하는 건 평가 프레임워크 선택입니다. GRI·SASB·TCFD처럼 사용하는 기준에 따라 수집해야 할 데이터 항목이 달라지기 때문입니다. 환경(E) 지표는 탄소 배출량·에너지 사용량·폐수 처리 현황 등 정량 데이터를 먼저 수집하고, 이를 업계 평균과 비교하는 기준을 설정합니다. 사회(S) 지표는 임직원 다양성·안전 사고율·공급망 관리 현황을 검토하고, 지배구조(G)는 이사회 구성·감사 독립성·주주 권리 보호 체계를 봅니다.

    지속가능경영 보고서나 사업보고서 공시 자료를 우선 활용하고, 공시되지 않은 항목은 설문이나 인터뷰로 보완합니다. 데이터 신뢰성 검증도 중요한데, 자체 보고 수치는 제3자 검증 여부를 함께 확인합니다.

    이 결의 특징
    ESG 진단에서 GRI·SASB·TCFD 같은 평가 프레임워크를 먼저 선택하고 그 기준에 따라 자료를 준비하는 방식이 핵심입니다. 프레임워크에 따라 어떤 데이터가 어떤 형식으로 필요한지가 달라진다는 인식이 특징입니다.
    이 결이 통하는 자리
    ESG 진단 자료 준비 방식을 묻는 포지션에서 자주 등장하는 질문입니다. 평가 프레임워크 선택이 자료 준비의 출발점이라는 인식이 있는 답은 면접관이 ESG 진단 방식을 확인하는 자리입니다.
    예시 답변 2
    약 120초

    ESG 자료 수집 중 데이터 불일치로 평가가 흔들린 실패 경험

    ESG 진단 업무를 처음 맡았을 때, 같은 기업의 온실가스 배출량 수치가 두 공시 문서에서 달랐던 상황이 있었습니다. 하나는 사업보고서 기준, 다른 하나는 CDP 보고서 기준이었는데, 처음엔 같은 숫자일 거라고 생각하고 확인을 건너뛰었습니다. 평가 결과를 발표하는 자리에서 그 불일치가 지적됐고, 자료 신뢰성에 대한 질문이 이어졌습니다. 그 이후엔 복수 출처 데이터를 사용할 때 산정 기준과 집계 범위 확인을 첫 번째 단계로 고정했습니다. ESG 데이터는 측정 방식에 따라 숫자가 달라지는 만큼, 어떤 기준으로 집계된 수치인지를 함께 기록하는 게 평가의 신뢰를 지키는 방법임을 알았습니다. ESG 데이터는 출처를 표기하는 것만으로 신뢰도가 달라집니다. 이후엔 모든 지표 옆에 산정 기준과 출처를 명기하는 것을 기본 형식으로 정착시켰습니다.

    숫자보다 맥락이 먼저라는 원칙은 이때 생겼습니다. 데이터 출처를 기록하는 습관이 ESG 평가 신뢰성의 기초입니다.

    이 결의 특징
    같은 기업의 온실가스 배출량이 두 공시 문서에서 달랐던 상황에서 어느 기준을 쓴 것인지를 먼저 확인한 결입니다. ESG 데이터에서 수치 불일치는 계산 오류가 아니라 기준 차이에서 오는 경우가 많다는 인식이 핵심입니다.
    이 결이 통하는 자리
    ESG 데이터 불일치 경험을 묻는 포지션에서 유효한 결입니다. 기준 차이가 수치 불일치의 원인이라는 인식을 실무에서 도출한 답은 면접관이 ESG 데이터 이해도를 확인하는 자리입니다.
    예시 답변 3
    약 150초

    비교 기준 없이 시작했다가 기준부터 설계한 경험

    ESG 평가 작업을 맡았을 때 비교 가능한 기준 자체가 없는 상태에서 시작해야 했습니다. 업종 평균도 없었고, 내부 기준선도 없어서 절댓값만으로는 '좋다/나쁘다'를 판단하기 어려운 상황이었습니다. 저는 동일 업종 10개 기업의 공시를 수작업으로 수집해 업종 중위값을 직접 계산하고, 그것을 비교 기준으로 삼는 방식을 제안했습니다. 완벽하진 않았지만 맥락이 있는 숫자가 맥락 없는 숫자보다 훨씬 설득력이 높았습니다. 이 과정을 거치면서 ESG 평가에서 가장 중요한 건 절댓값이 아닌 상대적 위치를 보여주는 것임을 확인했습니다. 기준을 만드는 것도 평가 역량의 일부입니다.

    비교 기준을 만드는 것 자체가 분석의 일부입니다. 외부 기준이 없을 때 직접 기준을 구성하는 능력이 ESG 실무에서 가장 많이 쓰이는 역량 중 하나임을 그 경험을 통해 알게 됐습니다.

    이 결의 특징
    비교 기준도 없고 내부 기준선도 없는 상태에서 ESG 평가를 맡았을 때, 절댓값만으로 평가하는 것이 어렵다는 것을 인식하고 업종 유사 기업을 찾아 상대 비교 기준을 만든 결입니다. ESG 평가에서 기준선 설정이 분석보다 먼저라는 인식이 핵심입니다.
    이 결이 통하는 자리
    ESG 평가 기준선 없는 상황에서 대응 방식을 묻는 포지션에서 눈에 띄는 결입니다. 유사 기업 비교로 기준선을 만든 경험이 있는 답은 면접관이 ESG 평가 준비 방식을 확인하는 자리입니다.
    !
    위 답변은 여러 풀이 중 한 가지 예시입니다. 정답이 아니며, 외워서 그대로 말하면 면접관이 다음 질문을 그 자리에서 시작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본인의 프로젝트·기준·숫자로 다시 짜는 자리로만 쓰세요.
    ✕자주 빠지는 자리

    같은 실수가 반복돼요. 이것만 피해도 절반은 갑니다.

    • ✕떨어뜨린 옵션이 1개라도 있는가? "이게 답이었어요"만으로는 의사결정이 아니라 그냥 선택입니다.
    • ✕선택 기준이 그 프로젝트에 한정되는가? "성능이 좋아서"는 일반론, "우리 트래픽이 X 패턴이라서"가 본인의 답입니다.
    • ✕결과 숫자 1개를 정확히 말할 수 있는가? P95·QPS·적중률 — 무엇이든 1개. 숫자가 없으면 직감으로 한 일처럼 들리기 쉽습니다.
    • ✕지금 다시 한다면 어떻게 할지 답할 수 있는가? "잘했다"보다 "이건 다르게 했을 것 같다"가 더 깊은 인상을 남깁니다.
    ▶이어질 꼬리질문

    진짜 면접은 두 번째 질문부터예요. 이 답 뒤에 따라올 법한 것들.

    壹데이터 누락이나 품질 이슈는 어떻게 다루시나요?
    貳외부 평가 기준과 내부 관점의 차이는요?
    參보고서 작성에서 가장 신경 쓰시는 결은요?
    이제, 직접 답해볼 차례예요.
    눈으로 읽은 답은 면접장에서 나오지 않아요. 신한은행 면접관과 이 질문으로 한 번 대화해 보세요.
    이 질문으로 모의면접 해보기
    또는, 다음 질문으로

    같은 흐름에서 자주 이어지는 질문들이에요.

    SK bioscience · 환경영향평가
    ESG 보고서를 영문으로 작성할 때 중요한 포인트는 무엇인가요?
    이 질문 보기
    라인 · 번역
    ESG 보고서를 번역할 때 특별히 유의하는 점은 무엇인가요?
    이 질문 보기
    SK bioscience · 환경영향평가
    영문 ESG 보고서를 작성할 때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점은 무엇인가요?
    이 질문 보기
    신한은행 · 재무·회계 일반
    ESG 진단 및 평가를 위해 어떤 자료를 준비해야 할까요?
    이 질문 보기
    안내 · 이 페이지의 질문·답변·꼬리질문은 유사 직군 채용 시장의 공개된 면접 후기·커뮤니티 게시물을 분석해 구성한 학습 자료입니다. 실제 출제·회사 공식 입장과는 무관하며, 정정 요청 시 24시간 내 반영합니다. 자세히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문의
    © 2026 우문현답. All rights reserved.
    이 페이지 목차
    01면접관의 의도02답변의 결03실수·꼬리질문04관련 질문
    말로 해봐야 는다
    이 질문, 신한은행 면접관과
    음성으로 답해볼까요?
    모의면접 해보기
    첫 회 무료 · 종료 즉시 음성 폐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