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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問
    토토스MLOps직무 역량2026년 출제

    Imbalanced data classification 모델을 개발할 때 어떤 접근 방식을 사용하셨나요?

    답변 미리보기

    제가 학부 프로젝트에서 불균형 데이터로 분류 모델을 만들어 본 경험이 있습니다. 처음에 저는 정확도만 보고 '95% 맞혔다'며 좋아했다가, 사실 모델이 다수…

    예상 답변 시간
    60~90초
    예상 꼬리질문
    3회
    난이도
    난이도 중상
    출제 빈도
    높음
    INTERVIEWER'S INTENT · 면접관의 의도

    이 질문, 네 갈래로 뜯어봅니다.

    면접관이 이 한 문장으로 확인하려는 것들. 각 갈래를 알면 답의 뼈대가 잡혀요.

    問
    01
    어떤 결로 균형을 잡으시나요?
    오버샘플·언더샘플·가중치·임계값 중 어디에 무게를 둔 결인지를 보는 자리입니다. 한 결만의 답이 아닌 흔적이 통합니다.
    骨
    02
    지표 선택의 결을 의식하시나요?
    정확도·정밀도·재현율·F1·AUC 중 왜 그 결을 골랐는지 본인 언어로 짚는 축입니다. 막연한 답이 아닌 흔적이 평가됩니다.
    語
    03
    비용 결을 의식하시나요?
    FN과 FP의 결이 비즈니스에서 다른 자리를 의식한 답이 보이는 결입니다. 단정 짓지 않은 자리가 통합니다.
    本
    04
    본인이 한 부분이 어디까지인가요?
    데이터 정제·모델·평가 중 본인 손이 닿은 결을 명확히 가른 답이 보이는 자리입니다. 과장 없이 짚는 결이 자리잡습니다.
    말로 해봐야 는다
    읽는 것과 말하는 건 다릅니다.
    이 질문, 소리 내어 답해 볼까요?
    토스 면접관 페르소나가 이 질문을 던지고, 당신의 답에 꼬리질문으로 되물어요.
    음성으로 답해보기
    불균형 데이터 분류에서 정확도 대신 적절한 평가 지표를 택한 경험을 1인칭으로 설명한다.약 90초불균형 데이터에서 샘플링과 클래스 가중치로 균형을 잡은 경험을 보여준다.약 92초불균형 데이터 분류에서 오류의 종류별 비용을 고려해 임계값을 정한 경험을 설명한다.약 88초
    평가 지표부터 바로잡은 답변
    약 90초

    불균형 데이터 분류에서 정확도 대신 적절한 평가 지표를 택한 경험을 1인칭으로 설명한다.

    제가 학부 프로젝트에서 불균형 데이터로 분류 모델을 만들어 본 경험이 있습니다. 처음에 저는 정확도만 보고 '95% 맞혔다'며 좋아했다가, 사실 모델이 다수 쪽만 찍고 있던 실패를 알게 됐습니다.

    드물게 일어나는 사건을 맞히는 게 목적이었는데, 정확도는 그걸 전혀 보여주지 못했습니다. 그 뒤로 저는 평가 지표부터 바꿨습니다. 소수 클래스를 얼마나 잡아내는지 보는 재현율과, 그 예측이 얼마나 믿을 만한지 보는 정밀도를 함께 봤습니다.

    지표를 바로잡자 모델의 진짜 성능이 보였고, 무엇을 개선해야 할지도 또렷해졌습니다. 불균형 데이터 분류에서 제가 가장 먼저 한 건, 화려한 기법을 덮어놓고 쓰는 게 아니라 목적에 맞는 잣대를 고르는 일이었습니다. 잣대가 틀리면 그 위의 모든 노력이 헛돌았습니다.

    이 결의 특징
    정확도만 보고 '95% 맞혔다'며 좋아했다 모델이 다수만 찍고 있던 실패를 알게 된 데서, 평가 지표부터 바꿔 재현율과 정밀도를 함께 본 전환이 또렷합니다. 지표를 바로잡자 진짜 성능과 개선 방향이 보인 대목이, 화려한 기법보다 목적에 맞는 잣대 고르기를 먼저 한 결로 읽히게 합니다.
    이 결이 통하는 자리
    '잣대가 틀리면 그 위 모든 노력이 헛돈다'는 인식이 95% 착시 경험으로 받쳐질 때 통합합니다. 정확도의 함정과 지표 교정이 인과로 묶이는 자리에서 면접관의 꼬리질문이 줄어드는 결이 보입니다.
    데이터와 가중치를 조정한 답변
    약 92초

    불균형 데이터에서 샘플링과 클래스 가중치로 균형을 잡은 경험을 보여준다.

    제가 불균형 데이터 분류 모델을 다룰 때, 소수 클래스가 전체의 3%뿐이라 모델이 그쪽을 거의 무시하는 문제가 있었습니다. 처음에 저는 데이터를 그대로 두고 모델만 바꿨다가, 효과를 못 본 실패를 했습니다.

    그 뒤로 저는 두 가지를 함께 시도했습니다. 하나는 소수 클래스를 늘리거나 다수 클래스를 줄여 비율을 맞추는 것이었습니다. 다른 하나는 모델이 소수 클래스의 오답에 더 큰 벌점을 주도록 가중치를 조정하는 것이었습니다.

    다만 저는 데이터를 덮어놓고 늘리진 않았습니다. 억지로 만든 샘플이 너무 많으면 모델이 과적합되는 걸 봤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여러 비율을 시험하며 검증 성능이 가장 좋은 지점을 찾았습니다. 불균형 데이터를 다룰 때 제가 쓴 접근은, 데이터와 모델 양쪽을 조금씩 조정하며 균형점을 찾는 일이었습니다.

    이 결의 특징
    소수 클래스가 3%뿐이라 모델이 거의 무시하던 문제를 데이터 비율 조정과 클래스 가중치 양쪽으로 푼 점이 또렷합니다. 억지 샘플이 많으면 과적합되는 걸 보고 여러 비율을 시험해 검증 성능이 가장 좋은 지점을 찾은 대목이, 데이터와 모델을 조금씩 조정하며 균형점을 찾은 결로 읽히게 합니다.
    이 결이 통하는 자리
    데이터를 무작정 늘리지 않고 과적합을 경계한 균형 감각이 살아 있을 때 통합합니다. 모델만 바꿔 효과를 못 본 실패와 양쪽 조정 전환이 인과로 묶이는 자리에서 신뢰가 생기는 결이 보입니다.
    비즈니스 관점을 본 답변
    약 88초

    불균형 데이터 분류에서 오류의 종류별 비용을 고려해 임계값을 정한 경험을 설명한다.

    제가 불균형 데이터 분류 모델을 만들며 배운 건, 모델의 성능을 기술 지표만으로 정할 수 없다는 점이었습니다. 같은 오류라도, 놓치는 것과 잘못 걸러내는 것의 무게가 달랐습니다.

    학부 프로젝트에서 저는 드문 불량을 찾는 모델을 만들었는데, 불량을 놓치면 큰 손해지만 정상품을 불량으로 잘못 보는 건 손해가 작았습니다. 그래서 저는 모델의 판정 임계값을 조정해, 다소 과하게 잡더라도 놓치지 않는 쪽으로 기울였습니다.

    처음엔 임계값을 기본값 그대로 두고 덮어놓고 썼다가, 정작 중요한 불량을 놓친 실패가 있었습니다. 그 뒤로 저는 임계값을 오류의 비용을 따져 정했습니다. 불균형 데이터 분류에서 제가 중요하게 본 건, 모델 성능을 현실의 손익과 이어 보는 관점이었습니다.

    이 결의 특징
    놓치는 것과 잘못 걸러내는 것의 무게가 다르다는 인식에서, 불량을 놓치면 큰 손해지만 정상품 오판은 손해가 작아 판정 임계값을 놓치지 않는 쪽으로 기울인 점이 또렷합니다. 임계값을 기본값으로 두다 중요한 불량을 놓친 실패를 짚은 대목이, 모델 성능을 현실의 손익과 이어 본 결로 읽히게 합니다.
    이 결이 통하는 자리
    임계값을 오류의 비용을 따져 정한 흐름이 살아 있을 때 통합합니다. '성능을 기술 지표만으로 정할 수 없다'는 관점이 비용 기반 임계값으로 받쳐지는 자리에서 면접관의 꼬리질문이 줄어드는 결이 보입니다.
    !
    위 답변은 여러 풀이 중 한 가지 예시입니다. 정답이 아니며, 외워서 그대로 말하면 면접관이 다음 질문을 그 자리에서 시작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본인의 프로젝트·기준·숫자로 다시 짜는 자리로만 쓰세요.
    ✕자주 빠지는 자리

    같은 실수가 반복돼요. 이것만 피해도 절반은 갑니다.

    • ✕떨어뜨린 옵션이 1개라도 있는가? "이게 답이었어요"만으로는 의사결정이 아니라 그냥 선택입니다.
    • ✕선택 기준이 그 프로젝트에 한정되는가? "성능이 좋아서"는 일반론, "우리 트래픽이 X 패턴이라서"가 본인의 답입니다.
    • ✕결과 숫자 1개를 정확히 말할 수 있는가? P95·QPS·적중률 — 무엇이든 1개. 숫자가 없으면 직감으로 한 일처럼 들리기 쉽습니다.
    • ✕지금 다시 한다면 어떻게 할지 답할 수 있는가? "잘했다"보다 "이건 다르게 했을 것 같다"가 더 깊은 인상을 남깁니다.
    ▶이어질 꼬리질문

    진짜 면접은 두 번째 질문부터예요. 이 답 뒤에 따라올 법한 것들.

    壹결과가 어긋난 자리가 있었나요?
    貳데이터 한계는 어디라고 보셨나요?
    參운영 적용 결은 어떠셨나요?
    이제, 직접 답해볼 차례예요.
    눈으로 읽은 답은 면접장에서 나오지 않아요. 토스 면접관과 이 질문으로 한 번 대화해 보세요.
    이 질문으로 모의면접 해보기
    또는, 다음 질문으로

    같은 흐름에서 자주 이어지는 질문들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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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1면접관의 의도02답변의 결03실수·꼬리질문04관련 질문
    말로 해봐야 는다
    이 질문, 토스 면접관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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