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문현답
愚 問 賢 答
회사별 면접직군별진행 방식
    홈›회사별›토스›프론트엔드›질문 상세
    問
    토토스프론트엔드경험·이력2026년 출제

    레거시 코드를 최신 개발 환경에 맞게 개선한 경험이 있다면, 어떤 문제를 해결했는지 자세히 설명해 주세요.

    답변 미리보기

    가장 힘들었던 건 멈출 수 없는 서비스의 코드를 점진적으로 이관한 자리였습니다. 한 번에 새로 짤 수 없어, 운영을 그대로 둔 채 안쪽을 바꿔야 하는 자리가…

    예상 답변 시간
    60~90초
    예상 꼬리질문
    3회
    난이도
    난이도 중상
    출제 빈도
    높음
    INTERVIEWER'S INTENT · 면접관의 의도

    이 질문, 네 갈래로 뜯어봅니다.

    면접관이 이 한 문장으로 확인하려는 것들. 각 갈래를 알면 답의 뼈대가 잡혀요.

    問
    01
    무엇을 힘들었다고 정의했는가?
    면접관은 힘듦의 기준을 본인이 어떻게 잡았는지 봅니다. 평범한 바쁨을 힘듦으로 포장하면 깊이가 얕게 들립니다. 본인 결로 정의한 흔적이 있어야 합니다.
    骨
    02
    그 자리에서 어떻게 움직였는가?
    상황 묘사만 길고 본인 대응이 비면 견뎠다는 사실만 남습니다. 어떤 전략을 세웠고 무엇을 했는지가 분리돼야 *움직인 사람*으로 읽힙니다.
    語
    03
    기술적 판단과 현실 제약을 함께 다뤘는가?
    레거시 이관 같은 자리는 *이상적 설계*와 *멈출 수 없는 운영*이 충돌합니다. 그 사이에서 본인이 어디에 선을 그었는지가 드러나야 합니다.
    本
    04
    그 경험이 다음 행동을 바꿨는가?
    *힘들었지만 배웠다*로 끝나면 학습이 멈춰 있습니다. 그 경험이 이후 어떤 자리에서 어떻게 작동했는지가 한 줄이라도 이어져야 합니다.
    말로 해봐야 는다
    읽는 것과 말하는 건 다릅니다.
    이 질문, 소리 내어 답해 볼까요?
    토스 면접관 페르소나가 이 질문을 던지고, 당신의 답에 꼬리질문으로 되물어요.
    음성으로 답해보기
    레거시 점진 이관을 전략으로 푼 결약 125초협업 마찰의 힘듦을 푼 결약 115초실패를 포함해 정직하게 푼 결약 115초
    예시 답변 1
    약 125초

    레거시 점진 이관을 전략으로 푼 결

    가장 힘들었던 건 멈출 수 없는 서비스의 코드를 점진적으로 이관한 자리였습니다. 한 번에 새로 짤 수 없어, 운영을 그대로 둔 채 안쪽을 바꿔야 하는 자리가 가장 어려웠습니다.

    힘들었던 건 기술 자체보다 되돌릴 수 없다는 압박이었습니다. 그 자리에서 본인은 한 번에 바꾸는 대신, 새 코드와 기존 코드를 동시에 돌려 결과를 비교하는 방식을 제안했습니다. 같은 입력에 두 결과가 다르면 알림이 오게 두고, 차이가 0이 되는 구간부터 트래픽을 옮겼습니다.

    두 달에 걸쳐 옮겼고, 운영 중단 없이 이관을 마쳤습니다. 다만 비교 코드를 유지하는 비용이 컸던 자리도 있었습니다.

    이 자리에서 배운 건 되돌릴 수 없는 일은 한 번에 결정하지 않고, 비교로 확신을 쌓아가며 옮긴다는 부분이었습니다.

    이 결의 특징
    운영 중단 없이 시스템을 전환한다는 제약 속에서 새 코드와 기존 코드를 동시 운영하며 신뢰도를 높이는 전략이 드러납니다. 비교 검증에 드는 비용까지 명시적으로 인정하는 점에서 트레이드오프를 현실감 있게 보는 수준이 관찰됩니다.
    이 결이 통하는 자리
    중단 불가능한 서비스를 운영하는 조직에서 높게 평가합니다. 점진적 전환의 리스크를 관리하면서도 서비스 품질을 유지해야 하는 팀이라면 이런 접근 방식이 즉시 공명할 것입니다.
    예시 답변 2
    약 115초

    협업 마찰의 힘듦을 푼 결

    가장 힘들었던 건 이관 범위를 두고 팀 의견이 갈린 자리였습니다. 한 쪽은 전면 재작성, 다른 쪽은 최소 변경을 주장해 회의가 길어졌습니다.

    힘들었던 건 기술 충돌보다 서로 상대가 비현실적이라고 본 분위기였습니다. 그 자리에서 본인은 어느 쪽이 맞는지 정하는 회의를 멈추고, 두 안의 위험과 기간을 같은 표에 올려 사실로 보는 자리를 만들자고 제안했습니다.

    표로 보니 전면 재작성은 일정이, 최소 변경은 부채가 큰 자리였고, 핵심 모듈만 재작성하고 나머지는 점진 이관하는 중간안으로 합의됐습니다.

    이 자리에서 배운 건 팀의 힘듦은 보통 사실이 흩어진 자리에서 자라고, 같은 표를 보게 하면 풀린다는 부분이었습니다.

    이 결의 특징
    팀이 의견을 갈라놓은 상황에서 정량적 사실로 재구성해 합의를 이끌어낸 문제해결 방식이 드러납니다. 회의 교착상태를 타파한 경험에서 사실 기반 소통 원칙을 체화한 수준이 보입니다.
    이 결이 통하는 자리
    엔지니어링 판단이 경영진 결정으로 이어지는 조직에서 필요한 역량입니다. 기술 트레이드오프를 비기술자도 이해할 수 있게 전달할 수 있다면 복잡한 레거시 전환을 주도할 자리에 적합합니다.
    예시 답변 3
    약 115초

    실패를 포함해 정직하게 푼 결

    결과부터 말씀드리면 처음 세운 이관 계획이 한 번 무너진 자리였습니다.

    기존 시스템을 한 분기 안에 새 환경으로 옮기겠다고 잡았는데, 숨어 있던 의존성이 계속 나오면서 일정이 절반쯤 지나 무너졌습니다. 가장 힘들었던 건 계획이 틀렸다는 걸 팀에 알려야 하는 자리였습니다.

    그 자리에서 본인은 무리하게 일정을 우기는 대신, 어디까지 됐고 무엇이 안 됐는지를 정직하게 정리해 공유했습니다. 그 정리를 바탕으로 범위를 핵심부터로 줄여 다시 계획했고, 다음 분기에 핵심 이관은 마쳤습니다.

    이 자리에서 배운 건 틀린 계획을 늦게 인정할수록 비용이 커지고, 빨리 사실을 공유할수록 다음 계획이 정확해진다는 부분이었습니다.

    이 결의 특징
    초기 계획이 현실과 맞지 않음을 인식하고 즉시 공유하는 책임감이 드러납니다. 틀린 계획을 오래 숨길수록 비용이 커진다는 통찰을 직접 경험으로 습득한 점에서 프로젝트 투명성을 중시하는 가치관이 관찰됩니다.
    이 결이 통하는 자리
    일정과 범위 변경이 빈번한 조직에서 신뢰받는 유형입니다. 현실적인 제약을 팀에 정직하게 알리고 우선순위를 재설정하는 능력은 불확실성 속에서 효율적으로 움직이는 팀 문화와 자연스럽게 맞아떨어집니다.
    !
    위 답변은 여러 풀이 중 한 가지 예시입니다. 정답이 아니며, 외워서 그대로 말하면 면접관이 다음 질문을 그 자리에서 시작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본인의 프로젝트·기준·숫자로 다시 짜는 자리로만 쓰세요.
    ✕자주 빠지는 자리

    같은 실수가 반복돼요. 이것만 피해도 절반은 갑니다.

    • ✕떨어뜨린 옵션이 1개라도 있는가? "이게 답이었어요"만으로는 의사결정이 아니라 그냥 선택입니다.
    • ✕선택 기준이 그 프로젝트에 한정되는가? "성능이 좋아서"는 일반론, "우리 트래픽이 X 패턴이라서"가 본인의 답입니다.
    • ✕결과 숫자 1개를 정확히 말할 수 있는가? P95·QPS·적중률 — 무엇이든 1개. 숫자가 없으면 직감으로 한 일처럼 들리기 쉽습니다.
    • ✕지금 다시 한다면 어떻게 할지 답할 수 있는가? "잘했다"보다 "이건 다르게 했을 것 같다"가 더 깊은 인상을 남깁니다.
    ▶이어질 꼬리질문

    진짜 면접은 두 번째 질문부터예요. 이 답 뒤에 따라올 법한 것들.

    壹그때 다른 전략은 검토하지 않으셨나요?
    貳그 경험에서 배운 점이 이후에 쓰인 적이 있나요?
    參지금 다시 그 상황이라면 무엇을 다르게 하시겠어요?
    이제, 직접 답해볼 차례예요.
    눈으로 읽은 답은 면접장에서 나오지 않아요. 토스 면접관과 이 질문으로 한 번 대화해 보세요.
    이 질문으로 모의면접 해보기
    또는, 다음 질문으로

    같은 흐름에서 자주 이어지는 질문들이에요.

    토스인슈어런스 · SW·IT 일반
    레거시 코드를 최신 개발 환경으로 점진적으로 이관한 경험이 있다면, 어떤 전략을 세웠고 가장 어려웠던 점은 무엇이었는지 말씀해주세요.
    이 질문 보기
    CJ올리브영 · 백엔드
    레거시 시스템을 개선한 경험이 있다면, 어떤 방식으로 접근했는지 설명해 주세요.
    이 질문 보기
    배달의민족(우아한형제들) · SW·IT 일반
    레거시 시스템을 개선하기 위해 어떤 접근 방식을 취했고, 그 결과는 어땠는지 설명해 주세요.
    이 질문 보기
    토스 · 백엔드
    레거시 코드를 리팩토링한 경험이 있다면, 어떤 접근 방식을 사용했는지 설명해 주세요.
    이 질문 보기
    안내 · 이 페이지의 질문·답변·꼬리질문은 유사 직군 채용 시장의 공개된 면접 후기·커뮤니티 게시물을 분석해 구성한 학습 자료입니다. 실제 출제·회사 공식 입장과는 무관하며, 정정 요청 시 24시간 내 반영합니다. 자세히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문의
    © 2026 우문현답. All rights reserved.
    이 페이지 목차
    01면접관의 의도02답변의 결03실수·꼬리질문04관련 질문
    말로 해봐야 는다
    이 질문, 토스 면접관과
    음성으로 답해볼까요?
    모의면접 해보기
    첫 회 무료 · 종료 즉시 음성 폐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