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식 흐름 이해 기반 협업
영양팀 협업에서 저는 조리 시작 전 확인 시간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실습 중 배식 시간이 촉박한 상황에서 메뉴 변경 사항이 조리 담당자에게 늦게 전달돼 혼선이 생긴 것을 본 적이 있습니다.
이후 저는 조리 시작 30분 전 변경 사항을 한 번 더 확인하는 짧은 체크타임을 제안했습니다. 이 습관을 들인 이후로는 배식 직전에 급하게 수정하는 일이 줄었습니다. 급식은 시간이 정해져 있기 때문에, 정보 전달의 타이밍이 곧 협업의 질이라고 생각합니다.